아이가 성격상 스토리텔링보단 파닉스를 재밌어해요
좀 수학적인 성향이죠
6살즈음 정확한 직역을 요구하고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괴로워하더라구요
혼자서 읽기도 시도하고 자랑하기도 하고해서 스콜라스틱 파닉스 K를 했어요
그거 끝내고 7살 되어서 마침 집에 이 100 words 가 있길래 했는데
아이가 너무너무 즐거워하고 좋아하네요
매일 2장씩 뜯어서 하는데 제가 먼저 읽어주고 문제 푸는데
다 풀고 제가 읽어준 문장을 그림을 보고 말해보라고 하니까
그림보고 말하기도 하고 문장을 읽기도 하고 일석이조더라구요
앞으로 시리즈로 다 해보려는 야심찬 계획!
퀴즈식으로 나오니까 아이가 좋아하고
전 은근슬쩍 설명을 영어로 하니까 생활영어까지 연결되서 좋아요
(부모용 스크립트가 간략하게 잘 나와있어요)
원서라서 제가 영어로 설명해도 저항이 적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