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 집에는 딸이 두 명있는데 디즈니 캐릭터에 빠져 살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디즈니책들을 몇 권 사줬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커더라구요..
"엄마 공주들은 모두 영어로만 이야기해?"에서 출발한게 공주가 되고픈 맘에서인지
영어공부도 하려고 하고 놀기도하고 그러더라구요..
이 책에선 다섯까지의 멜로디가 나오면서 아이들이 그림책속으로 빠지게 만드는 마법이
있더라구요...멜로디가 끝날때까지 아는곡은 따라 부르기도하고 흥얼흥얼거리기도하고
27개월인 딸도 언니덕에 누가 어떤 공주인지 알 정도 입니다.
그림을 보면서 페이지에 나온 공주를 누르며 멜로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기도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넘 이쁜 책입니다..^^*
웃긴 얘기지만 회원가입이 안되길래 전화를 했더니 회원가입은 2005년 했다는겁니다..
아줌마는 할 수 없나 봅니다...좋은 사이트는 즐겨찾기에 꼭 넣어둬야 한다는거....
좋은 책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는 것들 그리고 저렴한 쑥쑥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