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4살 두아이가 모두 좋아해요. 튼튼영어 주니어를 하고 있는데 좀더 보충해 주고 싶어서 구입했고 책자나 스토리 전개가 거의 비슷하지만 나름대로 다른 특색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영어를 가르쳐 주네요. 정말 틀어만 주었는데 어느세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 가네요.
또 브로마이드를 방에 붙여두고 잘할때마다 스트커를 붙여 주며 그림만 보고 영어로 말하기등을 하는데 효과 만점.
뭐랄까 코리안스타일이라고 할까요..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한테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을거 같아요. 오디오에서 첸트,우리말로해석두해주고,반복듣기도 되있네요. 단어에 대한 뜻도 자세히 되있구요, 그런거 좋은데 한국말이 너무 많지안나싶네요..노부영이나,런투리드을 듣던 거랑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