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은 요즘엔 아파트 공원으로 백일이 채 안된 아기와 27개월 된 지윤이를 데리고 종종 나가곤 합니다.
언제나 책 한 권을 들고 나가서 내용을 바탕으로 놀아주고 마지막엔 책을 읽어주고.. 그리고 집에와선 낮잠 자기전에 오디오로 다시금 들려 줍니다.
지윤가 오늘 놀이 수업을 한 것은 비눗방울 놀이.
이번 달 구입한 책 중에서 'Bubble Trouble' 이라는 책을 재밌게 들려줄겸 해서
책과 비눗방울 메이커를 지참하고 나갔답니다.
I have something in my hand.
Guess What?
호기심을 자아낸 뒤에 버블메이커 소리도 들려주고 3분정도 보여주지 않았죠.
Now, We'll make bubbles.
It's a bubble maker~
와아~~~ 지윤양 너무도 좋아라 폴짝거리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먼저, 허공에 대고 후우~ 비눗방울을 불어 주면서 말을 합니다.
I make Bubbles in the air.
지윤이 머리위로 비눗방울을 불며
I make Bubbles in your hair.
커다랗게 만들어진 비눗방울을 가리키며
I make Bubbles big and round..
손가락으로 톡 터트리며
and listen for the popping sound.
여기저기 비눗방울을 불어주며
I make bubbles here and there.
Imake bubbles everywhere!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흩날리는 비눗방울을 가리키며
Here's a bubble.
There's a bubble.
일부러 지윤이 얼굴을 향해 훅 불어주고
Sorry, 지윤.. Am I trouble?
이렇게 책 한 권에 있는 문장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놀았어요.
문장을 보면 알겠지만 여기저기 숨어있는 라임이 리듬감을 살려주어 재미를 더해 주더군요.
이번엔 지윤이에게 버블메이커를 건네주고 놀게 했답니다.
얼마나 이쁘게 잘 불어 대는지..
지윤이의 작은 입에서 훅~ 소리가 날때마다 이쁜 비눗방울들이 햇살을 받아 영롱하게 피어 오르고..
그 비눗방울을 따라 다니며 책에 있는 문장을 다시 한 번 활용해 주고
마지막엔 공원 벤치에 앉아서 함께 책을 보며 그림속의 비눗방울을 살펴 보았네요.
이번 달 구입한 책 중에서 'Bubble Trouble' 이라는 책을 재밌게 들려줄겸 해서
책과 비눗방울 메이커를 지참하고 나갔답니다.
I have something in my hand.
Guess What?
호기심을 자아낸 뒤에 버블메이커 소리도 들려주고 3분정도 보여주지 않았죠.
Now, We'll make bubbles.
It's a bubble maker~
와아~~~ 지윤양 너무도 좋아라 폴짝거리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먼저, 허공에 대고 후우~ 비눗방울을 불어 주면서 말을 합니다.
I make Bubbles in the air.
지윤이 머리위로 비눗방울을 불며
I make Bubbles in your hair.
커다랗게 만들어진 비눗방울을 가리키며
I make Bubbles big and round..
손가락으로 톡 터트리며
and listen for the popping sound.
여기저기 비눗방울을 불어주며
I make bubbles here and there.
Imake bubbles everywhere!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흩날리는 비눗방울을 가리키며
Here's a bubble.
There's a bubble.
일부러 지윤이 얼굴을 향해 훅 불어주고
Sorry, 지윤.. Am I trouble?
이렇게 책 한 권에 있는 문장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놀았어요.
문장을 보면 알겠지만 여기저기 숨어있는 라임이 리듬감을 살려주어 재미를 더해 주더군요.
이번엔 지윤이에게 버블메이커를 건네주고 놀게 했답니다.
얼마나 이쁘게 잘 불어 대는지..
지윤이의 작은 입에서 훅~ 소리가 날때마다 이쁜 비눗방울들이 햇살을 받아 영롱하게 피어 오르고..
그 비눗방울을 따라 다니며 책에 있는 문장을 다시 한 번 활용해 주고
마지막엔 공원 벤치에 앉아서 함께 책을 보며 그림속의 비눗방울을 살펴 보았네요.
얇고 작지만 아주아주 맘에드는 스콜래스틱 리딩교재 '버블트러블'
좋은 책을 골라서 100% 활용 했을때 만큼 뿌듯 할 때가 또 있나 싶어요.
정말 맘에 드는 교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