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어느정도 하는 아이라면 좀 쉬운 교재인듯 싶구요...
4~6세의 영어에 흥미가 떨어지는 아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큰아이가 6세 중반무렵 영어를 무척 거부하는 시기가 있었거든요.
알파벳 나오면서 부터 무조껀 거부했어요..
이때 구입한게 이 교잽니다..
무척 쉽고 간단하고 부담이 없어서
흥얼흥얼 재밌게 따라하더라구요...
알파벳도 자연스럽게 쓰고 읽고 하구요. 애써 가르치려 하지 않아도 흥미를 보였어요
다른 아이들 수준에 맞춰 교재 선택할 필요있나요?
교재의 양이나 이런것에는 좀 비싼감이있지만 100%활용한다면 아깝지 않을껍니다.
아이가 둘이라면 워크북은 복사해서 둘이 같이 하게 하는것도 좋답니다
저흰 이제 6,7살 되는 연연생 머슴아이 둘이거든요.
세권이나 두권씩 고리에 끼어서 툭 던져주면 지네들끼리 노래하며 잘 따라하더라구요
이미 기본 파닉스와 알파벳 다 떼었지만....
흥미를 잃은 아이라면.....그리고 분명히 알아야 넘어가는 완벽주의자 아이라면
흥미를 줄수있는 쉬운 파닉스라 생각합니다.
전 적극 추천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