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기차는 신기하게도 모든 아이들이 너무나 다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저는 다른 캐릭터로 봤던 것 같아요.
그때 너무 신기해서 꼭 구입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토마스 기차로 만나니 너무 좋습니다.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데요.
우리 아이는 어리지만 좀 커서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할 것 같아요.
시계를 맞추면 맞추는 대로 시각을 알려줍니다.
영어로도 배울 수 있고 우리말로도 몇시 몇분을 이야기할 수 있으니 너무 좋은 것 같네요.
즐겁게 책을 읽고 마지막에 확인학습(!)이 있는데요.
ㅋㅋㅋ 꼭 수능 시험보는 기분으로 엄마 아빠가 긴장해서 이야기를 듣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을 확인하는 것이 참 재미있고 좋네요.
옆에 그림과 설명으로 이야기가 되어있어서 맞추기도 좋구요.
지금은 어려서 그림의 시계와 같은 모양을 맞추도록 하면서 호기심만 길러주고 있어요.
시각을 잘 맞춰야하는 기차와 같은 성질이라서 그런가요?
더욱 실감나게 잘 가지고 놀게 되네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