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엄마가 권하기에 1권을 사주었었다. 반의반신하면서..... 교재들이 다 그렇지 뭐 그렇게 다르랴 싶었는데.....무엇보다도 눈을 끄는 건 동영상... 동영상을 몇 개 보긴 했지만 그냥 그런 학습물이었는데, 이 동영상은 게임하듯이 재미있게 구성된 것이 아이를 끌 수 있던 것 같다.
아무튼 우리 아이가 계속 붙들면서, 챈트는 어느새 다 외워 부르고, 단어 게임도 금새 해 버리는 게 신기해 2권도 사왔다. 외국인 발음 따라서 해 보는 코너가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다. 나도 따라해 보았는데... 조금 쑥스럽기도 했지만 아이도 하는데 내가 안 할 수 있나.. ^^
2권도 1권만큼 구성이 알차 보이는데, 이번 책도 재미있게 공부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