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도착하는 날 저녁...
집에서 인사이드 아웃을 보여주었습니다.
여름에 극장에서 보지 못했었거든요...
영화를 보고 책을 보여주니 완전 열광하네요.
영어에 관심많은 동생도 옆에서 흘끔거리며 같이 보구요.
이번에 이사를 오면서 가장 아쉬웠던게 영어책 빌려보기였어요.
솔직히 영어책 구매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 여기저기서 빌려봤었는데..
마칩 페파피그에 몰입하고 있던 상황이라...많이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이사오자마자 페파피그를 구입해 주었습니다.
이사온 곳 근처에는 도서관이 없더라구요...
페파피그를 구입해주니 많이 좋아하네요.
열심히 읽으면서 영어책 듣고읽기에 대한 감을 잃지 않으려 합니다.
북클럽 중간에 들어가 3권부터 시작했어요
과학교과서이다보니 문장이 짧아도 내용이 심도 있어요
책과 웍크북 같이 있어 좋아요
과학분야중 생물에서 다루어야할 기본을 잘 다루고 있어요
단어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뒤에 단어정리도 나오고 내용도 알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