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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영어 동화와 프레벨 마더구스로 즐겨 놀았는데 뭔가 체계적으로 같이 하나씩 해보고 싶은 맘에 my first literacy 1-1 big fat hen을 단품 구매 해보았습니다.
흥겨운 리듬의 노래도 노래지만 화려한 색감이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드는 책이에요. 단순하면서도 아이들이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 아이들이 금방 one, two...하면서 잘 따라합니다. 같이 acvivity를 하는데 스티커가 있어서 너무 하고 싶어하구요...1-one 이런 것도 생각보다 잘 받아들이는 모습에 제가 너무 소극적인 교육 방식을 취해왔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리고 이왕 하는 것 확장해서 인터넷에서 여러 자료를 수집해서 같이 하기에 좋더군요. egg story 미니북도 만들어 보고 h-sound 활용 및 hen-ten 등의 파닉스도 확장해서 공부하니...계속 연계학습이 되더군요. 이젠 한 달에 한번 레벨업을 위해 꾸준히 아이와 함께 놀아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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