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책두권에 테입두개..
브로마이드가 두장..스티커까지..
여러가지로 활용할수 있는책 이였습니다..
내용은 굉장히 단순합니다
이미 날씨에 관한것은 알고 있었지만..
아이가 테입을 가져다 혼자 틀어볼 정도로 좋아 하더군요..
브로마이드에는 책에 내용과 같은 그림들이 차례로 있어서
아이가 생각날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얘기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32개월 정도에 샀는데..
조금더 일찍 사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1st Book 으로 사주시 면 좋을것 같아요..
문진이나 노부영 전단계로...
이 책을 왜 이제서야 알았는지...봄여름가을겨울은 물론 무지개나 구름 ..비에 관한 설명을 아무상식없는 저도 너무나 쉽게 설명이되어있어 한번에 쏙쏙 이해가 될수있게 잘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사진또한 너무나 환상적이구요. 우리딸도 첨엔 시큰둥하더니(일단 글씨가 많아보이므로)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줄때마다 잠도 못들고 귀를 쫑긋세우고 듣더군요. 글씨가 많아도 아주 쉬운 단어를 골라 설명을 해놓아서 전혀 부담도 없답니다.
아이들에게 자연현상에 대해 설명해줄때 진작 이책을 읽었더라면 좀 더 간결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설명해 줄수 있었을을거란생각이 들어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