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한참 물고 빨때라 어떤 장난감을 사줘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언제가 한번 헝겊책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이리저리 인터넷 쇼핑을 하였는데
이책을 발견하게 되었어요~지금 사용하기엔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구성이 너무 알차고
색깔도 너무 이쁘게 나와서 놓치기 싫더라구요,그래서 미리 장만했습니다.
아직 아이가 기능하나하나는 사용하지는 못하지만 이리저리 만져보고 하는게 벌써
재미가 붙을 모양입니다. 무엇보다 어쩌다 아이가 입에 넣으려해도
이제 전보다는 안심이 된답니다. 이쁜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에 관한 책을 찾다가 우연히 서점에서 이책을 알게 되었죠..
가격도 저렴하고, 그림도 예쁘고...
그래서 망설임없이 구입했는데, 정말 아이의 반응이 참 좋았어요..
30개월쯤에 이 책을 사줘서 2주간 이 테잎을 매일 틀어주고, 책 매일 읽어주고...
그랬더니 지금 34개월에 접어들었는데, 지금은 매일매일 날씨에 관한 표현을 물어보지 않아도 혼자 얘기합니다...
그래서 숫자에 관한 책도 사줬는데, 그 책 역시나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