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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의 읽기를 위해 샀는데...작은 아이가 좋아 하고 더 잘 읽어 좋구요.
런투리드 책중에도 재미있는 단행본 만큼 좋아하는 책들은 좋아하구요.
잘 안보는 책도 있답니다.
옆에 두고 자주 읽어 주고 가끔 활용해 놀아 줄때도 있습니다.
항상 책 4권을 벽 포켓 걸개에 걸어두고 tape을 틀어 줍니다.
한주에 한번 씩 걸어 놓는책 바꾸어 주는데도 반응 좋을 때도 있고
읽는 책만 읽을 때도 있답니다.
작은아이는 항상 꺼내서 보는 습관이 잘 되어 있어서 좋은데..
큰아이는 책 안봐도 tape은 자주 틀어 줍니다. 놀다가도 제가 관심있으면 책 제목보고 자기가 꺼내 봅니다. 그래도 엄마가 읽어 주는것 더 좋아 하구요. 그런 책은 더 잘 읽습니다.
글씨도 크고 각장의 그림내용이 적절하고.. 간단하게 표현되어 있어
쉽고 간단한것 같지만 활용면에서는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역시 테잎은 읽기를 위한 책이라 느리고요.. 따라하기 좋습니다.
song도 재미있는부분은 재미있고요..
내용은 여러 분야를 다 다루고 있어 그냥 일상적인(특히 국내 )영어세트
책들의 미흡함과 오디오북 등 단행본등 여러 책들의 한계를 조금은 채워 주는 주지 않을까 합니다.
책도 작고 제본 자체에서 볼품이 없어 다른 책들과 비교해보면
런투리드가 좀 비싼것 같다는 생각이 팍 듭니다.
또 tape이 4권씩 묶여 있어서 좀 불편 하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아이가 어려도 간단한 표현과 반복 적 내용으로 좋아 할만하고
영어에 많이 익숙한아이들에게 읽기를 위한 책으로 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런투리드 덕분에 우리 아이들 읽기가 줄줄 많이 늘었답니다.
엄마인 저도 모르던 표현과 새로운 내용을 많이 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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