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뜯어보고 막 욕이 나오더군요,,
그냥 무지 얇은 종이 쪼가리더군요.
내용은 괜찮습니다만 어린애들 보는 책을 이따위로 만들다니..
제품 설명에 실제 크기랑 무지 얇다는거 꼭 올리셔요.
다합해서 한 만원하면 맞을라나...
끼워주는 책이 꼭 본품같아요.
어쨌든 쑥쑥에서 첨 사보는데 왕 실망입니다.
자료 복사해서 보여주는게 낳겠다..
울 아이 세살때 주위 사람들이 하도 괜찮다고 권해서 구입을 하였답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어려울것 같아 잠자리에서 한번씩 읽어주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말을 잘 못할때도 이책을 가져오라고 영어로
이야기를 하면 잘 찾아서 가져올 정도 였어요.
테입은 거의 들여주지 않았지만 책 만으로도 만족한 그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