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누 원누
이렇게 시작하는 카운트는 제이와이북스에서 나온 책답게 상당히 리드미컬하다.
영어를 하나도 모르는 우리 딸아이가 외울정도니 말이다.
아주 짧은 문장? 으로 이루어졌기때문에 영어를 모르는 아이도 잘 틀리지 않고 따라 부를수 있다.
이책을 통해 1~10까지 영어로 숫자세기를 떼었다.
사면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
점, 선, 면, 기본도형등을 응용해서 아주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친정언니가 미술을 전공했는데, 그때 보던 일본의 도안책과도 조금은 비슷한데요....이 책이 더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단계도 확실하게 나뉘어서 더 좋습니다.
손가락의 지문을 이용한 그림은 그 발상이 참 새롭구요.
지금은 잘 따라 그리지 못하지만,
자꾸자꾸 꺼내 보는것이 곧 흉내를 낼 것 같습니다.
좋은책 소개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해서 노래와 가사를 거의 외워버렸어여.
집에서. 아빠차 탔을때. 언제나 갖고 다니며 듣는답니다.
가사.노래 전부다 단 한권도 빠짐없이 다 좋아여.
위씽 테입은 그냥 흘려듣기가 주 였는데
이 시디는 틀기만 함 다 같이 앉아 전 책을 섭렵해서 같이 끝내고
있어여.
지금껏 샀던 그 어떤 단행본의 책.노래보다 훨 훌륭하고 좋은
내용의 책과 노래랍니다.
영어전집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첨으로 산 이 영어전집이
넘 좋아서 전집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생각이 들게하네여.
페이퍼북이기때문에 넘 어린 아이들은 좀 무리가 갈듯하고
(내용도 조금 어렵습니다) 제 아이가 지금 51개월이고
한창 글을 깨치고 있거든여.
이정도 되는 아이에겐 정말 좋은책이 될듯하네여.
같은 가수가 부르지만 노래 하나하나가 정말 느낌이 틀리고
책을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게 만듭니다.
첨에 들었을땐 넘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노래가 귀에 들어올수록
그 내용과 깊이감을 느낄수 있어여.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