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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하나를 놓고서 다른 연령대의 아이들이 자기 눈높이에 맞추어서 책을 봅니다. 어린 아이들은 그림,정확히 말하자면,사진을 보고 단어의 뜻을 생각해 내는 편이고요, 8살짜리는 영어 공부를 하는 과정중 알게 된 단어를 다시 사진으로 확인하기도 하고, 두세 단어를 조합해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것을 신기해 해요.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cd가 함께 묶여있지 않아서 아쉽네요. 조금더 일찍 알았더라면, 함께 구입할수 있었을 텐데.. 엄마의 무지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큰 아쉬움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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