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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라서 아이의 연령이나 발달 정도가 맞아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쑥쑥에서 두권 묶어 공구할때는 노려보기만하다가 말았어요
시간이 지나고 한권씩 팔아서 my first부터 사보았어요
일년이상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어요
지금은 48개월인데 아직도 끈묶기같은 것은 잘 못하지만 다른 놀이는 영어로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싶어서 윗 단계책을 사기로 마음 먹었죠
활용해보니까 오르다나 다른 값비싼 교구에 나오는 게임들이 많이 응용되어 있기도 하구요
긴 시간 자동차 여행 등 아이와의 지루한 시간을 유쾌하게 보낼 수 있구요
그리고 반복적이며 단순한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구요. 으레 게임북을 할때는 영어로 노는 것으로 알지요
지금 생각하면 한번에 살 걸 그랬다 싶기도 하지만 아이의 발달을 기다려 한권씩 사서 아이의 반응을 살펴가며 활용하는 것도 지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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