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 도라 도라를 우리6살된 딸이 티비로 잘 보길래 도라영어책을 사줬어요.
이책을 울딸도 좋아했지만 22개월된 울아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누나가 붙여놓은 스티커를 몇날며칠을 빨고 붙이고 하더니 결국에는 그 스티커들이 어디로 갔는지..
역시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스티커북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러나 스티커관리는 잘해야겠죠? 더 오래 보려면 말이예요..
우리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책!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가 드디어 페이퍼백으로 나왔군요.
보드북으로 달을 펼칠 때 좀 작아서 좀 더 큰 책이 있었으면 했는데..
전에 산 보드북은 아이가 늘 옆이 두고 살아서 많이 닳았고,
이번 기회에 페이퍼백과 오디오 세트를 다시 장만하였습니다.
몇권 안되는 아빠가 읽어주면 더욱 좋은 책!! 대한민국의 아빠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저는 이거 4권모두 정가에 샀거든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위씽보면 악보가 흑백이라 애들이 보기에는 좀 지루한감이 있는데, 이책은 메이지 그림그린사람이 같이 한거라 너무 이뻐서 내가 더 좋아해요. 물론 애도 좋아하지만 .....
암튼 저는 정가에 샀는데 넘 아깝네요. 이럴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