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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대로 아이와 아빠와 같이 흉내를 내 보았답니다.
그랬던니 자주 읽어 달라고 하더군요.
얼마나 기쁘던지.......
이책 덕분에 가족이 함께 놀수 있어서 더욱 좋았구요.
다음과 같이 이용해서 놀았답니다.
풀밭은 가베와 색종이를 이용했고,강은 욕조에 물을 받아서 이용했고 이때
책처럼 아빠가 아이을 무동을 태워 주웠고 ,진흙탕은 물감을 묻혀서 걸어가고 ,숲은 집안에 있는 커다란 화분 작은화분을 이용했고,
눈보라는 종이를 잘라서 날렸고, 동굴은 의자위에 이불을 덮어서
만들었답니다.
어때요 정말 그럴듯하죠.
따라해 보세요.
앞에서 잘못해서 이어서 썼답니다.처음이라서 그러니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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