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중에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우선 과학을 몰라도 가지고 놀면서 원리를 알 수 있고 과학법칙을 알고 나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여기 저기 채치와 유머가 있어요.
단순한 플랩북 수준을 떠나 책 자체가 정교하게 만들어진 교구같습니다.
특히 물의 순환, 비의 순환, 원심력(코끼리타고 도는```),또 전기```
마지막에 빌딩이 계속 솟아 오르는것은아이가 정말 감탄하여 소리를 지르며 좋아하더군요.
영어를 잘 몰라도 보고 만져보는것 만으로도 재미와 지식을 손끝으로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