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들이 I am a star를 하루만에 외웠어요.
제가 읽으면 그림보고 자기가 해석을 하더니 급기야 엄마가 들어도 약간 역겨울 정도로 발음을 굴리면서 자기가 읽겠다네요. 그림도 맘에 들고 해서 조카 줄려고 하나 더 주문 했어요. 가격대비 해서 후회는 없을 것 같네요.
종이를 붙여만든 그림이 꽤 멋져요. 시선을 잡아 끕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요. 단순하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게 만들어졌어요.. 제가 봐도 참 재미있더군요..
어제 받아서 아직은 안보여주고 숨겨놨지만,.. 좋아할 것 같에요..
만족입니다. 사운드 시디 어린이의 목소리로 잔잔한 음악하구 같이 재미있게 읽어줍니다. 영어 녹음이 잔잔해서 저는 마음에 들더군요.
이제34개월 된 딸아이에게 사줬는데...(제가 영어가 딸려서^^책을 읽어주진 못하고,지금은 제가 그림보고 이야길 해줘요.)계속 보려고해 잠자는 시간이 늦어져서 숨겨놨어요.화면이 조금만 더 컸으면 싶기도 하지만,고이 가슴에 안고 잠든 아이를 볼때면 이렇게 좋을까..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