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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구입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유아 박람회에서 저도 20%에 이책을 구입했습니다.
아이는 이제 6살이 되었습니다.
이책은 다시보고 또 다시봐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이렇게 쉽게 과학을 바라볼수도 있구나.
그리고 이책이 또 하나의 장점은 창의적으로 바라다 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 페이지가 많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책을 보시면 이렇게도 만들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많이 샀다고 한마디 했던 제 남편도 정말 좋은책인것 같다고 말해주었을 정도 였으니까요.
5세정도의 아이가 보면 좋을것 같구요, 6세가 되니까 또 다른 각도로도 활용할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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