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살6살두아이와 함께 매일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바빠서 실험을
못하게 되는 날에는 아이들이 오늘은 왜 실험을 하지 않느냐고 난리예요
사실 제가 영어를 좀 못해서 새벽마다 영어 사전을 끼고 공부합니다.
영어로 말하며 실험하니까 영어공부도 되고 과학공부도 되고 너무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책을 받고 주문하길 잘했구나,,,생각했답니다.
아기도 좋아하구요. 자꾸만 손가락을 넣어 종이를 찢으려 하는게
좀 맘에 걸리긴하지만 첨이라 호기심으로 그러는거겠지...생각하렵니다.
색깔도 선명하고 크기고 커서 아기가 가지고 놀기에 좋답니다.
입에 물고 뜯는 아기들에게는 좀 이른 것같고 말귀를 알아들을 정도 아기들이라면 누구든 좋아할 것 같네요.
첨 책을 샀을 땐 엄마가 더 신나 책을 봤거든요. 애기는 별관심이 없어보였는데 테잎도 들려주고 엄마가 책을 보는 모습을 보고 얼마후부터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딸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인지 딸기 먹는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책을 들고 와 딸기를 콕 찝어 가르쳐준답니다.
이제 16개월 되는데 어찌나 신기하고 재밌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