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페이퍼 백이 많아도 일반 책꽂이에 꽂아놓으면..
읽고 싶어도 찾기도 어렵고.. 여기 저기 굴러 다니기만 했거든요.
사실 몇달을 고민끝에 이 책꽂이를 구입했어요.
사실 철제책꽂이인데 3만원돈이면 싼건 아니잖아요.
고민고민하다 결국은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배송도 넘 빠르고...
화려한 표지들을 늘 접할수 있게 책을 꽂을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
진작 구입할 걸 하는 후회도 되구요.
어쨌뜬 저희 둘째는 아예 그 옆에 붙어서 이 책 보고, 또 꽂아놓고.. 또 다른 책 꺼내 보고, 꽂아놓고..
평소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녀석이라 너무 대견하네요...
혹시 저처럼 가격때문에 망설이시는 분이라면 주저 마세요.
후회하시지는 않을 거예요..
참.. 크기가요.. 생각보다는 안 크네요.. 아담 사이즈라 집 거실에 놔도 그다지 거슬리지 않아요. 저는 오히려 아담해서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