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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큰애는 5살 인데요,,,
둘째가 쌍둥이라서 여러가지 큰애에게 소홀해질 때가 있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어떻게 이런 상황을 이해 시킬수 있을까 하고 생각 했었거든요..
이책은 여동생을 보게된 남자 아이의 뺏기는 입장에서의 섭섭함을 얘기 했지만 우리 아이도 이해를 하더군요...
내용중에 아이가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가방에 넣어서 집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장면이 있는데 ,,, 우리 아이는 이 장면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
커튼뒤에 숨어있는 듯 꾸며놓았지만 아이는 다른곳에 숨어서 엄마를
웃게 해주죠...
이제 막 동생이 생긴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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