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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4살짜리 아들에게 무슨 좋은 선물이 없나해서 쑥쑥몰을 살펴보던중 채토이를 발견하고 고심끝에 구매했습니다. 아이에게 훌륭한 장난감도 되면서 좋은 영어 학습 교재도 될 거 같다는 생각에 결국 주문했죠. 배송된 채토이 백구를 보자마자 아들이 무척 신기해했는데 나중에 백구가 영어로 말하는것 까지 보고는 너무 좋아하며 큰 관심을 보이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할인 기간전에 정가를 다 지불하더라도 더 빨리 사줬더라면 영어에 더 일찍 흥미를 느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실 이 정도로 좋아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가격도 부담없고 정말 만족합니다. 우리 아들만 쓰기에는 아깝고, 조카를 위해 하나 더 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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