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칼의 명성을 믿고 무조건구입했지만...전 이 책 별로에요.
내용은 나쁘지않는데..보드라서 그림이 너무 적어요..
맨 마지막에는 동물원 전경이 보이는데...책이 너무 작아서
아이와 전체적으로 보면서 하기엔 넘 작더라구요.
페이퍼백은 보드 보다는 크니까 구입하시려면 페이퍼가 좋지않을까요?
유아교육박람회에서 3권을 한번에 구매하면 10000원이라기에....
그냥 고른 책이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 가장 잘 고른 책이었습니다.
엄마도 만족 ....
저의 딸도 만족....
사랑스럽고...예쁜 책이에요..
베드타임 책으론 훌륭합니다.
우선...영어가 쉬워서 좋구요..
내용에 군더더기가 없답니다.
깔끔하면서도 내용은 알차죠..
베드타임 책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