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품목이네요..
자기전에 이젠 이 프로젝터를 꼭 봐야만 한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좋아하네요...^^
저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리딩이 같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불빛이 있어도 책을 읽기엔 좀 어둡고, 발음이 좋은 테이프가
같이 있었음 훨씬 좋겠습니다.
저는 이책을 할로윈데이날 보여주었거든요.애들이 너무 좋아합니다.특히 해골이 문을 박차고 나오는 부분을 제일 좋아하구요.구석구석 볼게 많은 책입니다.나이가 어리면 우리나라랑 유령들의 이미지가 달라서 저게 왜 무서워요?라는 질문도 받지만 공포는 어쩔수 없나봅니다.아주아주 재미있구요.아이들의 호기심어린 눈을 발견하실수 잇을것입니다.
우리아이(39개월)는 기차보다는 자동차를 더 좋아하지만 이책을 본후론
기차도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림도 원색 그대로 깔끔하고 문장도 간결하여 오디오들은후 바로 따라하더군요... 그리고 웅장한 기차기적소리와 전체적 음색이 진한 감동을 줄꺼예요. 우리아이는 요즘 레일을 달리는 기차를 사주었더니 이 화물열차 오디오를 틀어달라고하여 보고, 듣고, 따라하고 참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에게 골고루 많은 Story book를 구매해서 열심히도
읽어주었습니다.
한 600권정도 있는데요. 이렇게 Reding용으로 체계적이고
재미있는 반전의 책은 접하기 힘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더 읽어주면 아이들이 스토리를 연결하여 생각을 합니다.
4~7단계까지 샀는데 공구의 계획이 있다면 2,3단계도 사고 싶어요.
실은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제가 더 좋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