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하도 좋아해서 많이 읽어주고 cd도 자주 틀어줬더니
문장을 외우다시피 하네요..
그림이 선명하고 문장이 간결해서 어린아이들에게 좋답니다.
원래 cd에는 7권의 책내용이 있는데 책은 5권밖에 못받았거든요.
빠진 책도 별도로 구입하고 싶은데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구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영어동화를 자꾸 싫어하려는 아이에게 또 새책을 들이밀기가 참 조심스러웠습니다. 몬스터를 좋아하니까 in a dark dark house를 슬쩍 보여주었죠. 쉬운 단어들로 구성되어있고 마침 유치원에서 파닉스를 접해봤기에 게다가 between the lions 왕 팬이고 등등 복합적인 요인이 있었겠지만.... 테입듣기도 무지 싫어하는 아인데 시작할때 나오는 all aboard~ 노래도 따라하고요... 처음 읽기 시작할 때 참 적당한거 같아요. 뒷페이지에 나오는 플래시카드도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