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고 욕심내서 기다렸던 물건...으흐흐흐
말은 많이 들었는데 넘 비싸서 항상 한권짜리만 사다가 이번에 사고쳤습니다.
받고나니 너무 부담스럽게 포장이(?)ㅋㅋ 포장이 중요한게 아니니...
우선 음악이 흥겨운데 아직 한개 밖에 안들어봐서..어쨌든..
그림이 너무너무 따뜻합니다.
이런 그림 우리아이가 참 좋아해서 지금 사놓고 후회안합니다.
한권이 빠져있는데 마져 나오면 사야겠어요..^^
세마리개구리들이 서로 자기꺼라고 싸우는데 우리아이도 지금 26개월인데 전부 자기꺼라고 떼쓰고 그런답니다.
개구리가 나와 보여줬더니 그림이 괜찮아서 인지 별로 안징그러워하더라구요...정말 잼있게 보구 마지막에 it's ours~하는 부분을 강조해서 읽어주죠..
이건 엄마,아빠,현진이꺼야~이렇게요..
책도 잼있고 그림도 이뿌고 좋아요~~
책을 받자마자 21개월인 저의 아가가 달려들고 좋아하더군요..
동물이 아주 자연스럽게 등장해서 재미를 더하고.. 볼이 움직이는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사실 전채 구성도 훌륭하고 수학적인 내용부터 생활습관, 그리고 정서적인 내용까지 포괄하는 아주 좋은 책들입니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