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에서..그림을 보면..작가의 생각이 보이잖아요..
정말 상상초월..그림을 그려놨습니다.
제가 원래..약간 생각이 고무된 사람이라..^^;;
너무 예뻐서
아이의 상상력을 강하게 자극할만하
책입니다.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집에 어항에 물고기를 기르고 계신분들..
구매하셔도 후회 안하실듯 하네요^^
좋은하루 되시구요~
이것도 노부영 시리즈중..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은
숫자 개념 잡아주기 책입니다.
그림이 정말 세밀하게 그려서
너무 잔잔히 예쁘구요
그림속에 숨어있는
동물들 찾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뒤로 가면 갈수록..
어른들도 찾기..좀 애로스럽죠...아마..헤헤..
오디오도 너무 좋고
저는 이 오디오에 맞춰서..율동도 만들었습니다..
유치하긴 하지만..큭큭...
좋은하루 되시구요..
책 그림을 어쩜 이렇게 이쁘게 그렸을 까요..
mathstart 시리즈중 정말 손에 꼽을만한 것 같아요..
아이와..댄스하듯이 같이 놀아주면
금방 방향 감각 익힐수 있고
저희 딸이 벌레를 좋아해서
그런지..더욱 좋아하는것..같네요..
몇마리의 벌레가 있는지 수세기 하며
지네의 발은 몇개인지..세어가며(이건..좀..고난이도..)
놀기 ..딱 좋습니다..
추천연령..2.5세...부터...괜찮을듯 싶네요..
저 위는..3세부터네..큭큭..
책이 정말 재미있어요..
오디오도 너무 흥겹구요...
어려움에 대처하는 생쥐의 현명함에..
혀를 내둘렀답니다.
노부영 시리즈중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추천 연령은 2세 이상이구요..(사실..아이들이 읽기 약간..
아주 약간 길거든요..)
꼬옥 지나치지 말고 구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