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실제로 보는것 처럼 너무 이뽀요...^^
노래 챈트도 쉽고 유아들이 따라 하기 정말 좋습니다.
더 좋은 것은 엄마와 아기를 부르는 이름을 알 수 있어요.
어느 동물의 새끼인지.....^^*
울 송이와 할미가 이 노래 첸트를 부르면서...
'Whose Baby Am I?'
물으면 송이는
'I am Dady Mamy baby.'대답을 한답니다.
그림인데도 예쁘다고 뽀뽀하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지고......
'It's pretty!!를 외치면서....^^*
책 크기도 보통 책 보다 크고 피이프 북인데도 잘 찢어지지도 않게 튼튼하게...
울 손녀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위에 (1)로 표시 해 두었는 것은 12개월 전 후 유아라도 보여 주셔도 아이가 인지 하기에 좋습니다.
처음 책을 고르시는 엄마께서 참고 하시라고 표했어요...^^*
송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와 숨바꼭질 하고 싶으시면 이 책을 이용하세요.
뒤에, 안에, 아래, 뒤에....
스팟이 아기 스팟 찾는것을 예쁜 그림과 함께
들춰 보는책으로 만들어 놓아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답니다.
위에 (1)을 표시 해 두었는 것은
12개월 이상이면 활용 할 수 있는책일것 같아 표했습니다.
패턴이 브라운 베어 같은데..
브라운베어는 시각 이라면..
폴라베어는 청각 입니다..
아이들이..그 어려운 동물들을 쉽게 접할수 있는 좋은 책이고..
그림도..너무 예뻐요..
브라운베어와 폴라베어는 쌍둥이 취급하고..같이 들고 다닙니다..
한녀석이 브라운베어 가져오면..
한녀석은 폴라베어 가져오고..
^^
오디오도 너무 좋아서
계속 틀어도..질리지 않구요^^
좋은하루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