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7개월때부터 잠들기 전에 들려줬어요. 조용히 속삭이듯이 흘러 나오는 음악과 말들이 엄마 아빠도 함께 잠들기 좋아요. 우리 아기는 10개월이 넘으면서 이 음악만 나오면 잠자리에 누워서, 불이 꺼져 방안이 캄캄해도 울지않고 음을 같이 흥얼거려요. 그러다간 잠이 들어요. 잠 투정도 없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요즘은 낮잠 잘때도 들려주는데 역시 흥얼거리다 잠이 들어요. 아기가 어리면 어릴수록 더 좋을것 같아요.
두달전에 구입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음악이론이 정말 재미있게 접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직접 연주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키보드도 들어 있어 더욱 좋아해요.
직접 보시면 더욱 마음에 드실거예요.
팝업북이 모두 그렇듯 조금은 조심해서 다루어야 하기는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