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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도서추천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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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olastic 세계문화 A to Z 시리즈 15종
    [특별할인가][P] Scholastic 세계문화 A to Z 시리즈 15종
    [mas*******] 1970-01-01
    자....자....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제 주위만 봐도 영어때문인지 연수하러 외국에 나가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물론 실제적인 체험이 제일 중요하긴 하지만...우선 나가더라도 꼭 영어때문이어야 할까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올 방학에 해외 여행을 자녀와 함께 계획 하신분들을 위해 좋은 가이드를 추천해요...^^* 연수 때문이라도 만약 해외에 나갈일이 있다면 적어도 가는 나라에 대한 정보는 쬐금이나마 습득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비행기 탈 일이 없어서 조금 이르다는 생각은 했지만.. 저희 둘째가 요즘 나라에 대한 궁금증이 날로 증폭해서 고민하다 많은 쑥쑥맘들의 추천을 받아 냉큼 넣어준 책이랍니다...저도 쑥쑥맘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죠? ㅎㅎ 우선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추천도 해주셨지만...저도 구매하고 후회하지 않는 책이 되었죠.. 다양한 나라들의 다양한 문화 ..특색...역사...사람들...많은 도시들...굳이 해외여행을 하지 않아도 좋을만큼 (결코 경험만한 것은 없지만..ㅋㅋ) 많은 것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여행가이드 랍니다.. 일단 책이 두껍지 않아서 좋고 내용도 부담스럽지 않아 좋고...있어야할 내용은 다 들어있는 .. 더더욱 좋은 것은 사~~~진..!!! 실제 들여다 보는것 만큼 훌륭한 실사랍니다..그만큼 선명하단 말씀...뿌~~~ 해외 여행과 함께 하면 더욱 빛이 날 우리 아이들의 가이드.... 많은 쑥쑥맘들의 추천 도서이기도 하답니다..(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기도 함) 저희 둘째와 함께 지도책 펴놓고 찾아보는 재미...모르는 단어들...찾아 읽어주는 재미... 엄마랑 아이랑 함께 알아가는 책....( 아..저는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요...공부를 함께...해야하는 처지죠..) 우리아이들에게 세계가 넓다는 것을 알게해준...지금도 알아가는 책... 해외 여행을 계획했거나...앞으로 세계속으로 나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을 위한 가이드... 쑥쑥맘으로써...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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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C-CU:The Adventures of Captain Underpants [캡틴 언더팬츠]
    [P]ⓐ The Adventures of Captain Underpants
    [oka*****] 1970-01-01
    본격적인 챕터북으로 넘어가려니 어째 그림이 많은 책을 선호하는 딸, 그래서 선택한 책이다. 지루한 고속도로 위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는 반은 만화책 캡틴 언더팬츠를 소개한다. 딸 아이는 아직, 챕터북을 홀로 읽을 정도의 수준은 아니다. 어쩔 수 없이 내 목이 쉬어라...밤마다 읽어내려야 한다. 언제쯤 혼자 읽으려나... 싶어도 설마 금년이 가기 전 혼자 읽겠지 한다. 처음 영어권 아이들 수준의 같은 연령대 책을 고른 것이 Junie B. Jones였는데 주인공 Junie가 딸아이와 동갑이었지만 그렇게 재미나게 읽어달라고 조르는 책은 아니었다. 한 질로 산 책값이 쪼매 아까웠지만 과감히 우리집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대여해 주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그 다음에 그냥 내용도 모르고, 접근한 책이 Franny K. Stein이었는데 이 책은 대성공이다. Junie B. Jones의 실패를 알기에 한 질로 사지는 않고 대여서비스를 이용했다. 대여 기간이 종료 된 시점에서 딸아이는 이 책을 꼭 사달라고 조른다. 아직, 혼자 읽지 못하기 때문에 반년 쯤 후에 사볼까 벼르고 있다. 그리고, 역시 대여서비스를 통해 받은 Captain Underpants역시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 이유를 간단하게 기술하자. 서론이 너무 길어서 미안하다. 1. 상식을 뒤엎은 영웅 하늘을 나는 로맨티스트 수퍼맨, 최신 신무기를 장착한 부유한 훈남 배트맨, 감성이 풍부한 초능력자 스파이더맨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보편적인 영웅이라면, Captain Underpants는 실로 엽기적인 영웅 캐릭터이다. 일단, 아래의 그림을 보라! 이게 영웅의 모습이라니이이이이... 2. 악동이 주인공 심할 정도의 장난질을 하는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일말의 양심도 있다. 실제로 이 동화의 작가인 Pilkey역시 소문난 악동이라고 고백한다. 실제 이런 학생들이 내 제자라면...어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하지만, 감동스러운 점은 그의 별스런 장난과 기를 잘 살려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책을 지었다는 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주변을 보라! 그냥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 많지 않은가... 이 아이들이 모두 이런 창의력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만 한다면 이 나라의 국가 경쟁력은 상당히 높아질 것이다. 3. 재밌는 삽화 만화같은 책이다. 그러나 만화책이라고? 그럼 안 산다... 하시는 부모님들 계실까봐 아주 약간의 만화가 등장하지만...그게 전부가 아니다. 각 페이지 별로 흑백의 삽화들이 텍스트를 잘 보완해 주고 있다. 글을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친절하고 재미난 삽화로 인해 글의 이해를 돕는 데 큰 영향을 준다. 더구나 이 책은 그림이 백미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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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 Spy Book 7종 Set (Scholastic Reader Level 1)
    [P] I Spy Book 7종 Set (Scholastic Reader Level 1)
    [oka*****] 1970-01-01
    긴 여행을 떠날 때 가볍게 찾기 놀이를 할 수 있는 도서 I spy를 추천합니다. 이 책은 무엇보다도 영어가 공부같이 느껴지지 않는 도서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죠. 다양한 컨텐트로 I spy교재를 십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좋습니다. 가령, 손쉽게 보드북, 리더스 북으로 아이의 흥미를 돋구워 다양한 명사들의 의미를 화려한 삽화와 함께 익히게 도와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능 방송에서 현재 방송중인 I spy 애니메이션을 집중 듣기나, 흘려 듣기 용으로 활용을 하셔도 참 좋겠죠. 다음 레벨은 I spy의 결정판, CD-ROM을 이용하시면 아이들의 영어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교습소를 운영중인데 현재 영어 경력 1년이 채 되지 않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리더스북 1단계를 부교재로 이용중입니다. 일단, 학생들이 이 책을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게임의 일종으로 친근감있게 다가서는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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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기과학자 프레니케이 Franny K. Stein, Mad Scientist 7종 세트 (책 7권 + 오디오CD 7장)
    [PAC] #1~7. Franny K. Stein, Mad Scientist 시리즈 7권세트 (책 7권 + 오디오시디 7장)
    [oka*****] 1970-01-01
    책의 흥미를 주기 위해서 여러 책들을 엄마가 읽어 주었는데, 이 책 역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재라 큰 아이와 작은 아이 모두 흥미롭게 읽었던 책이다. 연령이 어려서 내가 읽어 주었다. 이 책은 괴짜 꼬마 과학자, Franny(프래니)가 사회 부적응으로 겪는 재미난 이야기 입니다. 사회 부적응이라... 뭔가 심오하다고 느끼실 수 있겠지만, 실은, 관심분야가 다른 주변인들과의 사이에 벌어지는 해프닝이라고나 할까요? Franny는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인데 음흉한 그녀의 눈을 보고 있노라면 금새 큰 문제를 일으킬 것 같아 마음이 조마조마 하죠. 그러나, Franny의 기이한 행동을 그저 나와 다를 뿐이라고 받아 들이고 친구가 되어주는 친구들과 선생님들도 눈여겨 볼 만합니다. 그런 사랑과 관심 덕택인지 Franny는 자신과 관심사가 다른 일반인들에게 늘 도움을 주려고 노력합니다. 챕터북은 1권 부터 순서대로 읽어야 직성이 풀릴 듯 하지만 순서를 무시하고 어떤 책을 읽어도 무리가 없습니다. 단적인 예로 각 책의 시작이 아주 같습니다. 이 책을 과학서로 분류하기는 좀 무리가 있는 듯합니다. 창작동화 쯤으로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을 제 딸아이는 만 6세 (영어 흘려듣기 4.5년 되는 시점에서) 에 엄마가 읽는 주기 형식으로 읽었습니다. 스스로 읽으면 좋겠지만 일부러 그런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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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엘로이즈 ELOISE 8종 직수입도서(오디오 8종증정)
    [PAC] 엘로이즈 ELOISE BOOK&CD 8종 SET [Ready to Read Level 1]
    [oka*****] 1970-01-01
    엘로이즈는 부잣집 외동딸 같죠? 엄마 아빠는 나오지 않지만 보모와 큰 호텔 꼭대기(펜트 하우스 같네요)에서 삽니다. 휴가철 신나게 물놀이를 다녀온 후, 호텔이나 숙식 장소에서 놓고 보면 실감이 더 날 것 같은데요, 이 책은. 일단, 삽화가 책의 대부분을 차지 합니다. 내용은 부잣집 딸이 호텔에 살면서 벌어지는 작은 에피소드들입니다. 제 딸은 nanny라는 단어를 잘못 이해하더라고요. 유모인데, 삽화에 할머니가 보살펴 주니까 할머니인 줄 알았던 모양입니다. 초급 리더스 북의 장점이면서 단점인 부분은 삽화가 큰 반면에 설명이 되는 글은 너무 짧기 때문에 자칫 아이들이 축약된 텍스트를 이해하기 힘들 때가 더러 있습니다. 이 책도 텍스트가 비록 짧기는 하지만 삽화와 텍스트간의 이질감이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큰 어려움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텍스트가 좀더 비슷한 패턴으로 반복 되었더라면 이제 막 파닉스를 뗀 친구들도 편안하게 보았을 것을...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견입니다만, nanny가 보모의 의미인 것을 모르더라고요. Nanny가 뭐냐고 했더니, 할머니라고 말하길 래 아이를 돌봐주는 할머니라고 했더니, 그러면 우리 할머니(저희 아이들을 친할머니가 잘 봐주시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래서, 돈을 주고 일해 주십사 부탁하는 어른이라고 설명하긴 했는데 잘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 가끔 아이들 돌봐주러 오는 베이비 시터가 있어서 그 언니나, 오빠라고 하니까...마지막에는 이해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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