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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도서추천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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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엘로이즈 ELOISE 8종 직수입도서(오디오 8종증정)
    [PAC] 엘로이즈 ELOISE BOOK&CD 8종 SET [Ready to Read Level 1]
    [mas*******] 1970-01-01
    저도 동감입니다,.. 저희집 아이도 여아인데...엘로이즈 DVD 시리즈도 아주 재미나게 본답니다.. DVD를 구매하고 너무 좋아서 책 시리즈도 구매했는데...두아이다 엘로이즈의 친한 친구가 되어버렸죠 저희처럼 이번 여름에 호텔 패키지로 여름휴가를 구상중이시라면...이 엘로이즈 꼭 한번 봐야합니다..ㅎㅎ 저희 둘째가 크리스마스도 힐톤에서 보내고 가끔 가족과의 모임때...를 기억했는지..엘로이즈 보면서 호텔에 사는것이 하나도 이상해 보이지 않았나봅니다... 자기도 호텔에 살았으면 좋겠다며 부러워 하더라구요.. 언제가 겨울에 신랑 회사의 배려도 프라자 호텔에서 온 가족이 묶을일이 있었는데...그때도 프라자 호텔이었다며 기억해 내더라구요...아이들의 경험이란 무시할수가 없다니까요..ㅎㅎ ^^* 겨울이라 시청앞의 스케이트장도 경험해 볼수 있었어요...그 앞에 커다란 마징가 제트 인형과 함께..사진도 찰~~칵....지금 생각하니 즐거운 추억이 되었네요.. 휴가철에 사람 많은곳에 가기 싫으신 분들이 여유롭고 저렴하게 호텔 패키지를 준비중이시라면... 아이들에게 엘로이즈와 만나게 해 보세요.. 호텔의 이모저모를 알수 있고...호텔 사람들이 무슨일을 하는지...어떤곳인지..귀여운 엘로이즈를 통해 간접 경험할수 있으며...6살 같지 않은 엘로이즈의 재미난 에피소드들과 만나볼수 있어요... 저도 추천에 한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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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요청 재입고] Maisy Best Book 9종 Flap Book Set (메이지 최고 인기타이틀만 엄선한 플랩북세트)
    [고객요청 재입고] Maisy Best Book 9종 Flap Book Set (메이지 최고 인기타이틀만 엄선한 플랩북세트)
    [soo****] 1970-01-01
    아이들 첫 영어전집으로 메이지만한게 또 있을까 싶어요. 메이지 이중언어를 검색해서 추천해드리고 싶었는데 검색으로는 뜨는데 지금 이 창에서는 뜨지않고 있네요. 메이지 이중언어도 너무 재밌는 시리즈이지만 메이지 best도 정말 재밌는 책들입니다. 저희 아이 3세때 들여서 엄마와 함께 누워서 엄마가 읽어주는 콩글리쉬 발음으로 영어입문을 한 정겨운 책이지요. 메이지 책만으로는 처음에 그다지 좋아하지 않다 어떻게 하면 책을 활용할 수 있을까하다 비디오 들여서 보여주면서 완전 사랑하는 메이지가 되었다지요. 비디오나 디비디로 영상과 함께 보여주세요. 그럼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책도 늘 빼서 들고 올거에요. 저희 아이는 지금도 메이지 간간히 전권을 빼서 혼자서 봅니다. 그리고 이제 초등 준비로 아이때 읽던 책들을 다 정리하는 가운데서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책이 바로 메이지이더군요. 이 책은 절대 정리해서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도 메이지는 아이 첫 전집이었기에 보관해 주고싶구요. 아이의 마음에 늘 포근한 고향같은 책이 되어줄 메이지 꼭 읽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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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ld Dahl][P]Magic Finger, The(2007) (미국판)
    [Roald Dahl][P]Magic Finger, The(2007)
    [oka*****] 1970-01-01
    가끔 일탈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로알드 달의 작품을 읽을 때면 괜한 악동으로 내 자신이 변하면 어떨까 상상 해본다. 가령, 내 목을 조이는 듯한 상사(난 지금 자영업합니다)를 골려줄만한 매직 핑거가 나도 있으면 어떨까 상상해 본다. 그러나 상상은 상상으로 끝내자. Roahld Dahl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한국에서도 익히 잘 알려진 작가이다. 나는 사실, 어린 시절 그의 이름을 들어본 적은 없고, 요즘 아이들의 책을 계발하는 과정에서 그를 알게 되었다. 이미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많이 제작되었죠. 그 중에 유명한 것이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등 일 것이다. 대부분 그의 작품에 공통으로 드러나는 장르는 판타지, 환상류이다. 그도 그럴 것이 환상류로 처리하지 않으면 리얼리티 치고는 좀 심하다 싶은 짓궂은 장면들이 속출하기 때문이리라. 그의 소설의 흐름은 대부분 약한 자를 골리는 강한 자를 골탕먹이거나 벌해주는 내용이 주이다. 역시, <매직 핑거>에서도 힘 없지만 단란한 기러기 가족들이 등장한다. 물론, 그들을 괴롭히는 사냥에 미친 가족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누가 나오겠는가. 한 소녀가 이 일을 마무리 지어 준다. 한 순간의 바램으로 손가락 하나로 사냥꾼 가족을 기발한 방법으로 벌을 준다. 그들이 후에 겪는 고초가 잘 묘사되어 있다. 물론, 결과는 동화답게 해피 앤딩으로 끝이 난다. 이 책은 분당 300자 정도의 실력이라면(미국 대학생 수준) 약, 30분 정도면 넉넉히 읽을 수 있는 양이다. 그렇지만, 필요한 부분만 읽어내는 지식서가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면, 각 페이지마다 펼쳐진 삽화들을 감상하시라. 그 유명한 Tony Ross의 거칠지만 경쾌한 펜 놀림이 인상적일 것이다. Ross는 Little Princess의 그림 동화 작가로도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기발하게 재미가 있지는 않았지만 일단 Dahl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단편 소설로 아이들이 꼭 도전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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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아멜리아 베델리아 3종: 2단계 Amelia Bedelia Collection Box Set [I Can Read]
    D세트: [P] Amelia Bedelia Collection Box Set (I Can Read 2단계/Paperback 3권)
    [oka*****] 1970-01-01
    4차원 세계에 사는 메이드를 원하는 가족들이 있을까? 이런 메이드를 휴가지에 데리고 간다면 일을 더 만들어 올 것 같다. 영어의 이중, 다중 의미를 제대로 아는 분든을 흘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 섣불리 영어를 시작한 사람은 읽으면 오히려 이 4차원 아가씨(아줌마인가?)의 행동을 이해 못한다. 영어의 이중의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유모의 우스꽝스런 행동을 집필한 책이다. 비록 단계는 2단계로 낮은 편이지만 서두에 설명한 대로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한 초보들이 읽기에는 난해한 부분이 많다. 나 역시 캐나다 유학생활과 지난 직장에서의 외국인 경험이 많기 때문에 모든 영어를 이해할 것 같아도 전혀 현실은 그렇지 않다. 아직도 내가 극복하지 못하는 부분은 미국 유수의 토크쇼(특히 개그를 많이 날려주는)를 시청할 때면 진땀을 빼기 때문이다. 이제는 좀 여유있게 웃으면서 시청하지만 캐나다 유학 당시에도 좀처럼 웃음의 의미를 알지 못했다. 이 책 역시 유머러스한 부분을 읽을 때 아이들이 웃음을 머금고 읽어야 하는 것이 포인트라면 포인트! 영어의 이중 의미의 에를 들어보자! 텍스트에 손님을 맞을 준비가 다 되었는지 확인하는 사모님. 마침 외출후 아멜리아에게 콩(콩깍지 까지 먹는 콩요리의 재료)을 가지런히 손질해 놓았냐라고 묻는다. 그런데 왠걸, 아멜리아는 말 그대로 찬장에 긴 실을 두개 묶어 콩들을 가지런히 꿰어 놓았다. 아뿔싸! 대사는 이것이다. "...did you string the beans?" 이런 이유로 이 책은 영어를 사전적 의미에서 해독 위주로 읽었던 독자들에게는 재미가 영 없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 학생들은 일단 그녀의 4차원 적인 행동자체가 재밌는지 즐기고 있다. 좀더 성장하면 더 잘 이해하겠지 싶다. 아는 만큼 보이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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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5종: Little Bear Set [I Can Read]
    [PAC]ICR Little Bear 5종 세트 [I Can Read]
    [oka*****] 1970-01-01
    여행가시는 길 책이 가벼워야지요. 5종 세트를 갖고 반복해서 읽어주시거나 읽도록 유도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 동화 같은 리더스 북입니다. 단순하지만 반복적인 패턴과 단어 구성만으로도 탄탄한 구성과 줄거리가 돋보이는 리더스 북이죠. 캐릭터로 등장하는 곰은 사람처럼 이동하고 심지어는 인간과도 친구가 됩니다. 테디 베어라는 곰인형이 있을 정도로 서양인들은 곰에 많은 애착을 갖고 있는 듯합니다. 아이가 단어 실력이 얕고, 파닉스와 기초 사이트 워드만 알고 있어도 제 생각에는 자신감있게 한 권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게다가 왠지 두꺼운 듯한 감이 아이가 한 권을 읽어내면 귀한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활자도 큼직 큼직하고 Paragrah가 약하게 강조가 되어 있어서 그다지 글밥이 많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추천 연령대는 5세 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읽어도 좋겠지만 어머님이나 아버님이 천천히 잠자리에 읽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시리즈로 5권을 공동구매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저렴한 값에 같이 온 CD는 Little Bear의 모든 책을 시고니 위버(아바타의 여 박사님, 에일리언 여전사 역)의 목소리로 잔잔하게 흘러 나옵니다. 살짝 졸린다고 제 학생들은 말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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