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노부영에 푹 빠져있나요? 많은 시간을 노부영과 함께 한 아이가 반복적인 내용에는 이제 식상한 면이 있어 새로운 것을 찾는다면 투스 페어리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투스 페어리는 노부영 이지만 만화책같은 그림삽입과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 색다른 느낌이 들게합니다. 서양에서는 빠진이를 베개밑에 두면 요정이 선물과 맞바꾸고 간다고 하죠?주인공이 선물을 받고 싶어 옥수수알에 물감칠을 하여, 요정의 나라에서 겪게되는 이야기예요. 내용도 너무 참신하고, 거짓말로 혼쭐나고, 깨끗한 이가 요정나라에서 어떤 대우를 받게되는지를 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느끼는것도 많고, 어른인 제가 보면서도 재미난 스토리에 빠져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영화한편 찍었습니다. ^^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보고 이도 더욱 깨끗히 닦습니다. 이 빠진 후 요정이 선물과 교환해 줄거라고 믿거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