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표 영어는 하고 있지만...
생활영어를 쓰기는 쉽지가 않더라구요~
매번 하는 문장만 영어로 하게되고..
급하니 한국어가 마구 튀어나오고..
정말 간단한 것만 영어로 하다보니 저 스스로 엄마표에 대한 한계를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런제게!!!
꼭 필요한 책이 바로 요거였네요.. ^^
집에있는 생활영어책과는 다른 세.젤.영!!
가장 반가웠던 건 정말 실생활과 접목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건 아래의 목차를 보시면 잘 아실꺼예요.. ㅎㅎ
영어 구구단 표현 참으로 좋네요..
저도 이제 영어가 마구 튀어나오게 됩니까?? ㅋㅋㅋㅋ
아래의 목차를 보시면 총 4가지의 파트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가장 반가웠던건
Part 1 일어나서 자기까지 우리 가족의 하루
목차 상세를 보시면 아이를 깨우는 것부터 시작해서 잠자리에 들기까지의 하루 일과가 정리되어있어요~
5번 엘리베이터 보이시나요?
이러 세세한 부분까지 정리되어있답니다.
어린 아가들을 위한 수유, 기저귀 갈때의 표현까지..
유아를 둔 엄마를 위한 배려도!! ^^
그 외에 아이와 놀이, 훈계, 기타 생활표현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정말 이 책 한권만 마스터한다면 왠만한 표현은 다 가능하게 느껴집니다 ^^
아래 목차 전체 사진 올려드리니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엄마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바로 발음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건 저역시도 마찬가지거든요.. ^^;;;;
억양이 이게 맞는지.. 발음을 이렇게 하면 되는지...
영어책을 읽어주던
영어 말하기를 하면서 참으로 신경쓰이는 부분인데요~
도서 표지에 있는 QR 코드를 찍으면 이렇게 바로 mp3 파일을 들어볼 수가 있답니다. ^^
이걸 듣고 따라 읽다보면 큰 어려움없이 해낼 수 있겠죠?
도서 앞쪽에는 아래와 같이 엄마표 생활영어 익히기가 잘 진행되고있는지 체크하는 부분이 있어요~
각 unit 별로 10번씩 소리내어 읽기한 후 체크하는 건데요~
총 10회씩 3번 30회를 소리내어 읽어보라 되어있네요
이제 본문으로 들어가서!!!
각 Unit 별 구성은 아래와같이 되어있답니다~
상황별 표현이 대화체 형태로 기록되어있구요~
이거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아이도 대답을 할 수 있겠죠? 그것까지 바라면 욕심인걸까요? ㅎㅎㅎㅎ
아무튼!!
엄마는 영어로 질문하고 아이는 한국어로 대답을 하던, 영어로 하던...
역할놀이처럼 놀이형태로 스터디를 진행해도 되구요 ^^
오른쪽 상단에도 스터디 진행상황을 체크할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오른쪽 하단에는 꿀영어가 담겨져 있어요.. ^^
오늘의 애정영어 한마디!!!
애정표현을 잘 하지않는 엄마로써 반성이 조금 되는데요~
영어로라도 한마디씩 해줘야겠답니다 ㅎㅎ
페이지를 넘기며 보다보니 미세먼지에 관한 부분도 있네요...
제가 아침마다 하는 이야기인듯요.. -.-;;
언제쯤 미세먼지 신경안쓰고 살수있을까요?? ㅠㅠ
앗 이런 꿀영어!!!
제가 큰아이한테 매일 하는 잔소리 중 하나...
양말 뒤집어놓지마!!! --;;;
표현들이 다 너무 주옥같아요~~~ ㅎㅎㅎ
진짜 실생활에서 쓰일만한 표현들이구요~
이래서 다른 생활영어도서랑은 다른!!! 정말 실생활에서 활용가능한 도서임을 또한번 느끼게 됩니다 ^^
도서 맨 뒷편에는 오늘의 애정영어 표현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있구요~
엄마가 가장 많이쓰는 365 영어 구구단도 함께 정리되어있답니다.
요건 코팅해서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어야겠어요.. ^^
여기저기 지인들에게 추천도서 날려야할 각입니다~
그래서 지인들과 함께 공부하기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서로 어디까지 공부했는지 체크도 하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