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책을 읽는것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그런데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해도 아이가 흥미를 갖지 않고 읽는다면 아무런 의미도 없고
스스로 책을 읽는 것을 기대하기는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아이의 책읽기 수준에 맞추어서 책을 골라 주는데 스스로 읽는 것도 중요한데 제대로된 발음으로 듣고 읽는것은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침 저희 집에 있는 어스본 책은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스토리도 많이 접했던 것들도 있어서 아이가 읽기에도 부담스러워 하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음원이 없이 자꾸 혼자서 읽으려고 하다보니 발음은 신경을 쓰지 않아 음원 파일이 있는것으로 전부터 알아보았는데 ㅠ.ㅠ
사실 가격이 만만치 않았어요.
그런데 쑥쑥몰으로 부터 메일을 받게 되어서 봤는데 구성이며 가격이 정말 너무 착한거예요.
집에 있는 책 몇권 겹치기는 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정말 좋은 구성이여서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 했죠.
음원또한 적당한 시간이라서 아이가 듣고 따라하기에도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고 약간 쉬운것부터 좀더 글밥이 많이 것까지 3단계의 구성이라서 우선은 쉬운것 부터 금방금방 읽어가니 아이도 자신감을 더욱 얻는거 같아요. 개인 적으로 전 이책이 글밥이 많아도 글씨 크기가 커서 좋은 거 같아요.
책 재질도 나쁘지 않구요.
이구성이으로 이가격에 산다면 정말 후회하는 사람은 없을 듯 해요.
정말 좋은 제품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