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영어로 말하게 하고 싶으신가요?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는 엄마들이 부러우신가요?
그럼 지금 바로 세젤영으로 시작하세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아이에게 꾸준히 영어로 말해 주어서 첫째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요
영어로 말하는 것을 좋아한 답니다. 사람들은 엄마 발음이 이상한데 괜히 이상한 발음으로 말했다가 아이 영어 망치는 것 아닌가 하고 걱정 합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아이에게 영향을 미쳐서 아이도 영어를 말하기를 두려워하게 만든다는 사실! 모르셨죠?
엄마는 못해 너만 영어 해봐 ! 이렇게 말씀하시면 아이들 영어 절대 못합니다. 언어를 배우는 것을 두려워 마시고 재밌다는 것으로 인식시켜 주세요! 머리말에 보시면 그 부분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ㅎㅎ
엄마의 발음이 그대로 아이에게 유전(?)되는게 아닙니다! 아이들은 음원, 교사, 원어민 영어를 더 많이 듣게되죠. 발음은 고쳐지게 마련입니다. 아이들발음은 더 좋아져요.
같이 한마디씩 매일매일 꾸준히 반복시켜 주신다면 정말 기적같이 아이 입에서도 영어로 말하는 것을 들으실 수 있답니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 영어에서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오늘의 애정 영어 한마디 ! 이부분입니다.
애정영어가 익숙치 않은 저에게 정말 필요한 부분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영어만이 아닌 사랑하는 감정까지 전달 할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듭니다!
상황별로 잘 분류가 되어있고 QR코드를 찍으면 바로바로 mp3 음원을 들을 수 있어서 이 점도 넘 좋아요 . 전에는 cd를 틀어야 했기 때문에 약간 귀찮음이 있었드랬죠.
이제 영어를 두려워 하지 마시고 세젤영으로 바로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