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스본 퍼스트 리딩~ 다들 많이 들어보셨죠~
사실 유아영어 리더스로 어스본 유명하잖아요~
처음 읽기 딱 좋은 그림도 이쁜 영어리더스북~
게다가 도서관 세트여서 가격도 착하구요~~
그런데 어스본 도서관 세트가 또 있었네요~
어스본 My Reading Library 리딩 라이브러리~
요것도 도서간 세트라 가격이 아주 착하네요~
거기에다 도서관 세트에선 보기힘든 음원 CD가 있어요!
우와~ 완전 음원까지 제공되니 듣고 읽고 말하고 넘 좋겠어요~
요 리딩 라이브러리에는 어스본 영 리딩과 퍼스트 리딩이
적절하게 들어 있어서 더욱 좋답니다~

영미권에서 나온 책들은 요렇게 하드케이스에
책을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요것도 나름 좋은 거 같아요
어스본 마이 리딩 라이브러리는 50권의 도서와
MP3 음원이 담긴 특별제작 CD 1장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퍼스트 리딩 3단계와 4단계, 그리고 영리딩 1단계를
한번에 만나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거 같아요
게다가 페이퍼북이긴 하지만 종이도 좀더 빴빴한 편이며,
얇은 페이퍼북이 아닌 한권에 48페이지 가량의 아주 알찬 영어책이랍니다
게다가 그림체도 넘 맘에 드는 걸요~
일단 이쁘구요~ 색감도 부드러운 파스텔톤이라 좋네요

권장연령대를 보니 4세 ~ 9세네여~~
영어 리딩 입문하는 아이들에게 좋아보여요.
게다가 거의 다 명작동화 이야기랍니다~
예전엔 명작동화에 거부감이 좀 있었는데,
요즘 계속 접하다 보니.. 명작동화로 영어 익히는 것
나름 괜찮더라구요~ 특히나 오랫동안 읽혀지데다
영미권에서 나온 영어명작동화 책들은
내용이나 문장이 자연스럽고 읽기 쉽게 되어 있는 거 같아요

책 속 내용 궁금하실테니 몇권 골라서 보여드릴께요~
먼저 집어 들은 책은 "The Elves and the Shoemaker"예요~
다들 잘 아시는 구두요정 이야기랍니다~
챕터 구성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반적으로 글밥이 있는 책이랍니다~
또 표지 포함 전체 48페이지이기 때문에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 보다는 리딩 들어간 아이들에게 좋답니다~
중간중간 이야기를 잘 나타내는 삽화와 함께
영어 문장들이 적당한 간격으로 나와 있어요
글자가 좀 많아 보일수도 있겠지만~
문장들을 한번 훑어보시면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또 글자 크기두 크기 때문에 읽어내려가기 편해요

다음은 The Frog Prince, 개구리 왕자 이야기예요~
개구리 왕자 이야기 우리 아이들도 좋아하는 건데요~
특히 개구리가 왕자로 변한다는 게 재밌나 봐요
전 개구리가 넘 뻔뻔하다며 분개해하기도 했었다죠^^;;
읽다 보니 이야기가 넘 축약되어 있지 않고 풀어져 있어 좋네요
중간중간 일어나는 에피소드들로 알수 있구요

이번에는 생쥐의 결혼식 책이예요~
전 요 책이 그동안 전래동화 인 줄 알았는데
어스본 리딩 라이브러리에서도 보게 되니..
명작인지 전래인지 헷갈리네요~ 아님 이솝우화??
어떤 것이든 교훈이 있고 재밌는 내용임은 사실이지만요~
요 이야기 책은 팬시한 그림이 이쁜 거 같아요
우리 아이도 요거 보여주니 자기가 아는 책이라며
내용도 먼저 말하면서 아주 반가워 하네요~

다음은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요번 그림은 정말 따스한 느낌의 파스텔톤이네요.
도시쥐와 시골쥐 이야기를 유치원에서 듣구 와선
저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해주던게 생각나네요~
요 책도 문장이 적어서 젤 먼저 익히기 좋겠어요
전 개인적으로 요런 그림들 참 맘에 드네요

어스본 My reading library
과연 우리 아이 반응은 어떨지
전체 세트를 가져와서 보여줘봤어요~
사실 글밥이 있는 책도 있고,
가볍게 읽기 좋은 책도 있지만..
우리 아이가 고르는 기준은~
자기가 좋아하는 공주책들이네요~ ^^

거기에다가 라이브러리 세트에선 보기 힘든 CD~
책 내용을 읽어주는 MP3 음원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듣기 넘 좋은 거 같아요~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많이 들을수록
우리 아이들 귀가 트여 엉어 리스닝이 잘될테니까요
CD에는 42권의 책에 대한 음원이 들어 있답니다~

어스본 My reading library
과연 우리 아이 반응은 어떨지
전체 세트를 가져와서 보여줘봤어요~
사실 글밥이 있는 책도 있고,
가볍게 읽기 좋은 책도 있지만..
우리 아이가 고르는 기준은~
자기가 좋아하는 공주책들이네요~ ^^

처음엔 페이지를 마구마구 넘기면서
완전 집중해서 보고 있길래 넘 신기했다죠~
아마도 그림만 보고 있는 거겠지만~
그래두 넘 재밌어 하는 거 같네요~
한참을 그렇게 보다가 저보고 책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집에 그림책이 없는 것도 아닌데~
요렇게 문장 좀 있으면서 삽화 있는 챕터북(?)은
처음 접하는 거여서 그랬나 봐요~

누가 보면 스스로 읽고 있는 줄 알 것 같네요~
아이가 책을 맘에 들어하니 이제부턴 영어리딩 시작만 남은 듯이요
음원 CD도 자주 들려주면서 조금씩 읽어나갈 수 있게
계획도 짜보고 함께 책읽기와 활동도 해봐야 겠어요
어스본 My Reading Library는
전 세계적으로 천만권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어스본 리딩 프로그램의 하나로써
개개인의 난이도를 체계적인 레벨로 나누고,
독자 연령층과 관심사, 필수학습 요소들을
적절히 배분하여 부담없이 즐겁게 리딩할 수 있게
실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문법구조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더욱 활용도가 높은 유아영어 책이예요~
이 리더스북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해주세요~
MP3 음원 CD가 포함된 도서 50권의 구성인데 비해
지금 많이 할인하고 있어서 가격은 정말 착한거 같아요~
▼▼▼▼ 어스본 My Reading Library 세트 구성 바로가기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09357&jc=10038523&sc=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