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쑥닷컴을 알고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알게된 홍현주 홍박샘!의 엄마표생활영어 책이 출간되었어요.
책엔 따로 씨디가 없어서 음원은 동양북스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거나 책에 있는 큐알코드를 찍으면~ 다음과 같은 음원은 들을 수 있어요.
동양북스
http://www.dongyangbooks.com/mp3book/momsenglish.html
책엔 따로 씨디가 없어서 음원은 동양북스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거나 책에 있는 큐알코드를 찍으면~ 다음과 같은 음원은 들을 수 있어요.
동양북스
http://www.dongyangbooks.com/mp3book/momsenglish.html



책이 어떤 내용인지 보기 이전에 일단 음원부터 한번 들어보세요. 녹음에 무척 신경을 썼는지 듣는데 지루하지 않고 라디오드라마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더라구요.
책은 총 80개의 상황이 제시되어 있는데요. 크게는 4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어요.
책은 총 80개의 상황이 제시되어 있는데요. 크게는 4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어요.









이런 생활영어책은 사실 앞에서부터 쭉 보는 것도괜찮지만~ 목차를 보고 필요한 것부터 외우고 싶은 부분부터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복습용으로 목차를 보고 상황을 떠올려서 역할극 해보기도 좋은 것 같구요.
무튼 이런 책은 일단 목차의 80문장부터 외우기!
그것부터 하는 게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복습용으로 목차를 보고 상황을 떠올려서 역할극 해보기도 좋은 것 같구요.
무튼 이런 책은 일단 목차의 80문장부터 외우기!
그것부터 하는 게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본문은 위의 사진처럼 딱 열린페이지 두페이지로 한 주제의 대화 표현이 정리되어 있어요.
요 두페이지와 같은 양식으로 총 80개의 주제가 쭉이어져있는 것이죠.
왼쪽페이지에는 기본 대화가 들어있구요.
오른쪽에는 확장 대화가 들어있어요.
그리고 오른쪽 가장 하단에는 오늘의 애정영어한마디! 가 있는데요.
전 이게 젤 좋더라구요.
이 애정표현을 한 곳에 모아서 붙여둬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ㅎㅎ 책 다 훑어보고 나니 맨 마지막에 부록으로 떡하니 있더라구요.
요 두페이지와 같은 양식으로 총 80개의 주제가 쭉이어져있는 것이죠.
왼쪽페이지에는 기본 대화가 들어있구요.
오른쪽에는 확장 대화가 들어있어요.
그리고 오른쪽 가장 하단에는 오늘의 애정영어한마디! 가 있는데요.
전 이게 젤 좋더라구요.
이 애정표현을 한 곳에 모아서 붙여둬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ㅎㅎ 책 다 훑어보고 나니 맨 마지막에 부록으로 떡하니 있더라구요.



복사해서 침대 머리맡에도 두고~ 거실에도 붙여두고 현관문에도 붙여두어서 수시로 아이에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책 시작전에는 요런 자가진단표 같은게 있어요. 그래서 어떤 것을 공부했는지도 체크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요런거 하나 만드는 것도 일이거든요.
쑥쑥닷컴에선 요 책으로 엄마스터디도 진행되던데 ㅎㅎ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에겐 요런 스터디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될 것 같아요.
폰에 음원다운 받아두고~ 시간나는대로 수시로!
듣고 따라하고 내 아이에게 직접 말걸어보기.
울 둘째는 돌무렵부터 영어로 조금씩 말걸기를 해왔던터라~ 영어에대한 거부감도 없고. 두돌무렵부터는 아웃풋도 나오고. 별다른 자극을 주지 않아도 실생활에서 조금씩 나누는 대화들이 아이에겐 가장 큰 자극제가 되고있지 않나 싶어요.
영어에 대한 두려움으로~ 아이에게 말걸어주기를 선뜻 못하고 계셨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 싶어요. 하루 한 챕터에서 한문장씩만이라도 아이에게 건네어 본다면 1년 뒤에 분명 달라진 아이의 모습을 보게 되실거에요.
꾸준함. 그것만이 답입니다....
쑥쑥닷컴에선 요 책으로 엄마스터디도 진행되던데 ㅎㅎ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에겐 요런 스터디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될 것 같아요.
폰에 음원다운 받아두고~ 시간나는대로 수시로!
듣고 따라하고 내 아이에게 직접 말걸어보기.
울 둘째는 돌무렵부터 영어로 조금씩 말걸기를 해왔던터라~ 영어에대한 거부감도 없고. 두돌무렵부터는 아웃풋도 나오고. 별다른 자극을 주지 않아도 실생활에서 조금씩 나누는 대화들이 아이에겐 가장 큰 자극제가 되고있지 않나 싶어요.
영어에 대한 두려움으로~ 아이에게 말걸어주기를 선뜻 못하고 계셨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 싶어요. 하루 한 챕터에서 한문장씩만이라도 아이에게 건네어 본다면 1년 뒤에 분명 달라진 아이의 모습을 보게 되실거에요.
꾸준함. 그것만이 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