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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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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과학동화 세트 32종 도서&CD 풀세트 [Let's Read and Find Out]
    남자 아이가 좋아하는 사이언스 북~!
    [won****] 2015-04-02
    **동영상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잠긴 목소리로 읽고 있길래 찍어봤어요**
    **새벽에 일어나 제대로 공부하지도 않은 책을 붙잡고 있어요 **
     
    흥미로운 겉표지예요.
    남자아이는 스토리북보다는 사이언스북을 훨씬 좋아해요.
    보자마자 끝까지 다 읽어보겠다며 열의를 불테우네요.
    처음 읽기와 REPEAT 는 성우가 달라요
    계속 듣다보면 지겨워지기 마련인데 목소리가 달라서 좋아요.
    남자와 여자의 액센트도 같이 느낄수 있어요.
     
    [Floting in space] 의 첫페이지에는
    지구에서는 점프했을때 왜 떨어지는 걸까요.....?
    gravity...
    중력 때문이예요.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아이는 갑자기 호기심이 발동하여 침대에서 같은 포즈로 뛰어내리네요.
    당연히 쿵. 하고 떨어지고는. 당연한 걸 똑같다며 좋아해요.ㅋㅋㅋㅋ
     
    만약 달에 있다면, 좀 더 멀리 뛰어 오를 수 있겠죠..?
    지구와 달의 차이를 이야기하면서 중력에 대해서 이해를 도와주죠.
    이런 재밌는 삽화로,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끝까지 따라서 보려고 해요.
     
     
     
    그림만 있는게 아니고
    2단계는 문장이 길고 많아요. 그만큼 지식이 보태지죠.
    지레 겁을 먹는데, 읽어보면 알기쉬운 단어들이예요.
    겉핥기가 아닌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도 같이 볼수 있어요.
                   이책은 핵심은 이거예요~~~~~~~!!!!!!!!
    
    과학을 [ 이야기 ] 해준다는 거죠.
    백과사전처럼 사진과 설명만 나열되어 있는 걸을, 알기쉽게 풀어서 이야기 해준다고나 할까요.
    궁금증을 호기심으로 바꾸고, 호기심을 과학으로 설명해줘요.
    지적호기심을 키우고 관찰을 유도해요.
    또한 자세하고 정확한 지식이 있죠.
    특히나, 스토리북을 밋밋해하는 남자아이에게는
    완소책이 될수 있을 꺼예요.
     
    * 2단계 ->문장길이와 리딩 속도로 봐서는 초등학교 3-4년 이상의 고학년이 맞을 듯 해요. (영유 2년차 이상은 무난히 읽겠어요)
    기본적인 지식과 호기심도 있어야 하구요. 단순한 재미로써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식이 습득되는 책이예요.
    영어 실력이 있다 하더라도 유치나 초등 저학년은 1단계부터 시작하는 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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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과학동화 세트 32종 도서&CD 풀세트 [Let's Read and Find Out]
    과학개념정리와 용어를 위해 꼭 읽고 알아야 할 책이에요 !!
    [oce***] 2015-04-02

    전 제가 과학도라 아이에게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과학책을 많이 읽히고 책 고를때도도 나름 까다로운데요. 이 과학동화는 자연관찰쪽보다는 원리과학 에 가깝습니다.

     이책은 어린아이들에겐 쉬운부분부터 조금씩 반복해서 읽고 낭독( 따라읽기) 하면 좋구요..  큰아이들은 이미 여러책을 통해 알고 있는 잡다한 과학지식을 한번쯤 잘 정리한다는 개념으로 읽히시면 좋을것 같아요..  말하자면 백과사전처럼 과학에 관한 영어책으로 전학년을 통틀어서 사용가능한 책이지요.

      제가 이 책을 활용하는 팁을 쓰자면 큰아이는10세인데 학교 과학교과진도와 연계해서 한글책을 읽힌후 이 영어과학책에서 일치하는 책을 골라 듣고 읽히지요. 그러면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내용을 인지하더라구요. 둘째는 6세인데 천천히 한달에 3권씩 반복읽히고 독후활동을 하면 좋지않을까? 하고 계획을 해봅니다. 또 작은아이들은 한글판과 영어판을 함께 읽혀서 쉽게 내용을 인지하게 해주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이 과학동화를 큰아이 영어 도서관에서 그때 그때 빌려봤는데 집에서 두고두고 읽힐 필요가 있을 것 같아 가격을 알아보던중 이벤트에 당첨됐네요.ㅎㅎㅎ

     여튼 제목은 과학동화라 되어 있지만 줄거리가 있는 과학류보단 개념정리의 책이라서 과학독해집을 풀면서도 과학책을 읽고도 겹치는 부분의 명확한 개념정리에 꼭 필요하지 않나라고 개인적으로 극찬하는 영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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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과학동화 세트 32종 도서&CD 풀세트 [Let's Read and Find Out]
    JYbooks 과학동화 초등 저학년 한데 너무 좋아요.
    [sai**] 2015-04-02

     A nest full of eggs

    항상 fiction만 읽다가 nonfiction 책도 좀 읽혀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웬지 영어로 과학책을 보면 어려울꺼 같아서 선뜻 손이 가질 않았네요.

    다행히 이 책은 한글책으로 여러번 봤던 책이고 해서 어렵지 않게 봤어요.

    어려운 단어가 무지 많을꺼 같은 두려움에 휩싸였지만.

    그동안 동화책으로 다져진 아이(8살 남아)라 별로 어렵지 않게 봤어요..

     



     

    robin 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지요...

    The feamale weaves the weeds and twigs together with bits of mud that dry like glue.

    robin 이 먼저 집을 짓고요

     

    The robin lays blue eggs in the nest.

    알을 낳고요

     

    air sac, yolk, albumen, shell

    eggs 명칭도 배우고요

     

    그림에서 처럼 3일차 5일차 8일차 12일차  성장 과정 알려주네요.

     

    hatching

    부화되고요

     

    14 days after hatching the robins have grown their wing and tail feather.

    14일만에 flight feather 를 갖게 되네요.

     

    9000 different kinds, different feather, different nest..

    정말 다양하네요...

     

    이 책으로 새의 성장과정과 다양한 종류를 배웠어요...


     From caterpillar to butterfly

    두번째 책은 나비요..

    나비의 성장과정은 유명한 Hungry caterpillar 책을 통해서 많이 보았기 때문에 쉽게 봤구요.

    metamorphosis(나비의 변화 과정), molt(허물벗다)

    용어도 이번기회에 정리를 할 수가 있었지요.

     

    caterpillar = larva

    --> The caterpillar is also called the larva.

    chrysalis = pupa

    모르는 단어를 다시한번 정리해주는 부분이 좋았어요.


     

    1. eggs

    2. caterpillar

       The caterpillar eats and grow for 12  to 14 days.

       The caterpillar will molt 4 or 5 times. 

    3. chrysalis

    4. butterfly

       In two weeks the wings are dry and the butterfly is ready to fly.

     

    직접 읽어봤지요.

     

    서평할 시간이 거의 이주정도있어서요.. 가능한 많이 소리 내어서 읽어봤어요..소리내서 읽다보면 저절로 정리가 되는 아이라서요... 생각보다 어렵거나 길지도 않고 1학년 아이가 보기 너무 적당했어요. 나머지 다른 책들도 더 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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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과학동화 세트 32종 도서&CD 풀세트 [Let's Read and Find Out]
    내 아이에게 쉽고 재밌는 과학동화를 보여주세요.
    [gwk**] 2015-04-02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gwkey006/100166165940

     

    <How mountains are made>와 <What is the world made of?>라는 책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How mountains are made>책은 산을 오를수록 나무의 키가 작아지다가 산꼭대기에 가면 나무는 없고 돌만 많은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바다생물화석을 발견할수 있으며, 이는 수백만년전에 바다였음을 보여주는 증거임을 보여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산도 수백만년전에는 거대한 대양아래의 바다평원이었기에 바다생물화석이 발견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산은 수백만년전 지각변동으로 원래는 대양의 평원이었던 것이 산으로 변화되었고 그래서 바다생물화석을 산꼭대기에서 발견할수 있다는 과학상식을 동화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 과학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쉽게 재밌게 접근시켜주고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동화책을 읽다보면 과학에 대한 접근이 나도 모르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낄수 있답니다.

     

     

     

    자, 이제 두번째 책인 <What is the world made of?> 라는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책은 세상의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라는 형태로 되어있는데 각각의 물질의 상태에 따른 특징과 성질들, 그리고 서로 변화가능한 상황들을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액체와 기체는 모양을 갖고 있지 않지만 고체는 모양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물질의 형태는 서로 변화가능하다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과학시간에 '물질의 형태'라는 챕터를 배울때 반드시 짚고 넘어가는 기본개념들입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개념을 이렇게 동화를 통해 알게 되면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딱딱할 수 있는 과학상식들을 이렇게 동화로 재밌게 풀어나가니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수 있고 과학은 재미있는 것이구나를 느끼게 하면서 동시에 영어실력도 쌓게 하는 유익한 동화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무릎에 안고 앉아서 읽어주다가 나중에는 아이가 스스로 재미에 빠져서 읽을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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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과학동화 세트 32종 도서&CD 풀세트 [Let's Read and Find Out]
    [LET'S-READ-AND-FIND-OUT SCIENCE] stage1 - Sounds All Around / AiR Is ALL AROUND You
    [rns******] 2015-04-02

     

    동영상이 모두 첨부되지 않아 블로그에 리딩모습 담았어요.

    http://cafe.naver.com/jybooks2000.cafe

    http://www.jybooks.com/shop/book_detail.asp?c=&ItemCode=36713

     

     

    총 32권의 영어과학동화책과 16개의 오디오 CD로 구성되어 있는 영어과학동화 중 이번에 엄마와 함께 본 책...

    Sounds All Around....

    주제가 과학이다보니 생소한 단어들도 제법나오고 그동안 꾸준히 과학그림책을 즐기지 못해서인지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을까했는데,,,

    헐...

    vibration을 금방 이해한 효인이다.

    엄마가 해석을 해 줄 필요없이 손가락으로 그림을 짚어가며 읽어주면 바로 이해가 쉽게 만들어진 책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을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 쉽게 풀어 이야기로 알려주면서 재미를 느끼게 하는 영어과학동화...^^

    vibration도 기타를 직접 만들어 rubber band를 튕겨보면서 눈으로 확인하고

    실전화기를 만들어 느껴보기도 했다.

    한가지 주제를 다양한 상황에서 풀어 설명을 해주니

    과학을 쉽게 느끼기도 하지만 더불어 정확한 지식과 함께 아이에게 계속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 같다.

    여러번 반복하여 읽어보면서 이젠 제법 스스로 생각해서 여러상황들을 엄마에게 설명해주려는 모습이 이뿌게도 보인다.

    처음 읽어줄 때는 듣기만 하던 아들이

    이젠 엄마가 말하는 횟수보다 효인이가 이야기해 주는 횟수가 많아졌다.

    옆에서 듣고 있던 둘째도 덩달아 쫑알거리더니

    듣기 좋은 소리도 있고 듣기 싫은 소리도 있단다.

    방귀소리는 우리아이들에게 재밌는 소리 중 하나이다. ㅋㅋㅋ

     

    책 마지막에 아이와 함께 소리에 관해 더 알아볼 수 있는 actibites가 있어 좋았다. ^^

    엄마와 함께 만들어 본 기타...

    다 쓴 화장지 상자와 고무 밴드로 가볍게 만들어 보면서

    밴드의 굵기가 다를수록 다른 소리가 난다는 것도 알아보고 손가락으로 튕겨보면서 진동에 대해서도 눈으로 손으로 확인해보며

    즐거운 과학시간을 가졌다. 오히려 빨리 실험해보자며 매일 엄마가 약속을 지키길 재촉하던 효인이다.

     

     

    예전에 외할아버지와 만들어보면서 즐거워하던 실전화기를 엄마와 만들어보면서 진동을 느껴보았다.

    실이 팽팽해지도록 두 종이컵을 양쪽으로 잡아당겨야 진동이 생기면서 소리가 전달된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두 아이가 느슨하게도 팽팽하게도 해보면서 소리전달을 통해 메세지도 전해보고

    꺄르르 웃으며 자신만의 전화기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지고 행복해했다.

     

     

    키는 inch, 몸무게는 pound, 소리의 단위는 decibel이라는 것도 알아보고

    집에서 나는 소리와 농장에서 나는 소리, 놀이터에서 나는 소리 등....

    여러 소리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에는

    두 아이가 서로 많이 이야기하려고 경쟁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그동안 싫어하던 과학동화도 Sounds All Around를 본 후 꺼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요즘 phonics를 하면서 스토리 안에서 찾아보는 것도 그 때 그 때 ~~~
    
    성대부분에 손을 대고 직접 진동을 느껴보기도 하고
    
    서로 알고 있는 소리에 대해 더 말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울음원숭이는 소리를 질러서 다른 원숭이가 자기 영역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박쥐는 자기가 보낸 음파가 곤충에 부딪혀 튕겨 나오면, 그 소리를 듣고 먹이를 찾아낸다는 것도 알아보고

    고래와 돌고래가 물속에서 소리를 보내 되돌아오는 소리를 듣고 물체의 위치를 알아내듯

    사람들도 바닷 속에서 수중 음파 탐지기라는 기구로 소리를 보내, 반사되어 돌어오는 소리로 바다 깊이를 알아낸다는 것도 알아봤다.
    

    
    

    그동안 한글과학동화도 잘 보지 않던 효인이가 이 책을 계기로

    소리에 관한 한글과학동화도 꺼내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

    실험을 통해 확실히 인지하게 된 효인이는 자신이 증명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기도 했다.

    창작동화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운다면

    이 과학동화는 사고하는 능력과 실험을 직접 해보면서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교재인 것 같다.

     ------------------------------------------------------------------------------------------

    

    영어과학동화 중 이번에 효인이와 함께 본 AiR Is ALL AROUND You.....

     

    공기는 어디에나 있다는 것에 대해 알아봤다.

    59개월 효인이에게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내용보다는 페이지 수가 너무 많단다. ㅋㅋㅋ

    리딩을 한 번에 다 해보지 않고 매일 조금씩 나눠하면서 실험도 빼놓지 않고 해봤다.

    공기는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나지 않아서

    주위에 공기가 가득하다는 걸 믿기가 어렵다.

    공기를 느껴볼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생각보다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아이답게 쉽게 대답해주었다.

    지난 주말 마트에서 가져온 풍선을 예로 들기도 하고

    엄마에게 작은 입을 모아 바람을 불어보이기도 했다.

    엄마만 너무 어렵게 생각했던 것 같다.

    수영장에서 사용하는 튜브에 공기을 불어넣는 것도 엄마가 예를 들자

    신나서 수영장 갔었던 일들을 재잘거리기 시작했고 튜브처럼 생긴 공기가 들어간 미끄럼틀도 탔다고 했다.

    자세한 그림만으로도 효인이는 이미 AiR Is ALL AROUND You에 관한 책을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았다.

    가장 흥미로워하고 신나하던 실험 페이지...

    직접 해보겠다며 두 눈을 반짝반짝이던 모습

    또 신기해하던 모습...

    역시 가장 좋은 교육은 체험인 것 같다.

    책에서 정확한 지식과 함께 이해하기 쉬운 그림들...

    또 직접 실험을 통해 책 안의 모든 것을 고스란히 담아갈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지금껏 내가 본 과학동화 중 단연 최고다.













    BOWL, GLASS, FOOD COLORING, PAPER NAPKINS

    FOOD COLORING 대신 우리가 사용한 것은 맛난 홍초...^^

    큰 볼이 없어 냅킨을 많이 구겨넣었다.

    실험할 페이지를 효인이가 직접 읽어보면서 차례대로실험이 진행되었다.

    동생도 옆에 오더니 형이 하는 실험을 신기한 듯 쳐다보았다.

    실험은

    큰 그릇에 물을 가득 담은 후 물에 색깔이 조금 돌 정도로 물감을 섞으면 된다.

    유리컵 속에 종이 냅킨을 눌러 넣고 컵을 엎어서 냅킨이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한 후 떨어지면 단단히 밀어 넣는다.

    유리컵을 엎어서 세우고 물속에 완전히 잠길 수 있도록 밀어넣는다.

    이 때 컵은 기울어지지 않도록 똑바로 세운다.

    컵 속에 공기가 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며 잠시 뒤 컵을 꺼낸다.

    컵 속의 종이 냅킨을 꺼내 젖지 않음을 확인한다.

    왜 종이가 젖지 않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시 컵을 물 속에 넣는다.

    이번에는 컵을 조금 기울여서 공기방울이 컵 밖으로 나가는 것을 확인하고

    그 빈 공간에 물이 들어가는 걸 확인한다.

    조금더 기울이면 더 많은 공기방울이 나가고 그 자리는 물로 채워지는 것을

    이 실험을 통해 알게 된다.

    그리고 유리컵을 완전히 기울여서 공기가 다 빠져나가면 이제 컵 속에는 물이 가득 차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젖은 종이 냅킨...

    신기한지 실험 내내 효인이는 "와", "야" 하며

    감탄사 연발이다. ㅋㅋㅋ

     



    풍선을 가지고 공기를 불어넣어보기도 했다.

    서로 크기가 다른 두 풍선을 가지고 어떤 것이 더 무거울까하며 공기의 무게에 대해 얘기해 보기도 했다.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를 다 합치면 5200조 톤이 된다고 이야기 해 주었다.

    솔직히 나도 아직 감이 잘 오질 않지만,,,^^

    공기의 무게를 알려주려고 표현한 그림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집에 있는 어항 속 물고기를 보며 물속에는 공기가 있을까?없을까? 질문을 했더니

    잠시 생각하던 효인이가 질문의 의도를 알아차린 듯 있다고 자신있게 대답한다.

    물속에는 공기가 녹아있고 물고기는 아가미가 있어 물속에 녹아있는 공기를 받아들여 숨을 쉰다고 알려주었다.

    하지만 사람은 물속에 오래 들어가 있으려면 공기를 가지고 들어가야해서 공기통을 등에 메고 간다고 그림을 보며 이야기해 주었다.

    갑자기 늦은 시간 효인이가 공기를 증명해보이겠다며 물과 빨대를 달라고 했다.

    효인이가 증명해보인 건 바로....^^

    보이지 않는 공기가 있다는 걸 밝히는 실험...^^ 기특...

    영어과학동화는

    단순히 스토리를 즐기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정확학 과학적 지식 습득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과학동화를 좋아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이다.

    각 페이지마다 내용과 그림이 부연설명이 불필요할 만큼 자세히 나와있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아이가 생각할 수 있도록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는 교재이다.

    한 두가지의 실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해 볼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어서

    엄마도 아이도 만족할 수 있는 교재가 아닌가싶다.

    원어민이 실감나게 읽어주는 오디오cd 또한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각 페이지마다 자세한 설명과 그림을 담고 있는 책!!! 과학백과사전!!!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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