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부터 초등까지 영어 리딩하기 좋은 영어책으로
스냅드레곤 Snapdragons 괜찮은 거 같아요~
각 스테이지 단계별로 난이도에 맞춘 문장으로
재미있게 구성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영어 리딩이 될 듯이요~
전 와이즈북 스냅드레곤 중 스테이지 1+를 만나봤답니다~

선명한 색감과 따뜻한 그림들로 가득찬 표지들을 보니
벌써부터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제목들을 보면 스테이지 1+ 단계 답게
기본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아이들 영어 처음 시작할 때 보기 좋겠죠~
게다가 영어 리딩하기에도 요런 얇은 책들이 부담없어 좋답니다~

스냅드래곤~ 전 스랩드래곤의 의미가 더 궁금한데~~
아직 찾아보지 않았네요~ 조만간 찾아보지 싶어요~
표지에는 세이펜으로 전체 내용을 들을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은 물론
미국과 대한민국 국기 아이콘이 각각 있어서
해당 나라 언어로도 들을 수 있답니다~
즉 우리말로도 들을 수 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으세요~

전체적으로 한손에 들어가는 크기의 페이퍼북~
요런 책들이 아이들 파닉스 떼면서 리딩 시작하기 좋아요~
스냅드래곤도 책 전반적으로 ORT 느낌 물씬 나네요~
아마도 같은 옥스포드 출판사에서 만들어서 그런 거겠죠

우리 아이가 젤 재미있었던 책은 바로 요것~ My Dad
소방관인 아빠가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했답니다~
게다가 소방서 안에서 출동 직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요~

반복되는 문장속에서 여러가지 옷들과 소품의 용어를 익힐 수 있고
big과 Hurry up은 확실히 익힐 수 있답니다~
게다가 문장이 반복되니 문장 또한 어느새 따라 말하게 된답니다

페이지를 넘김에 따라 창 밖으로 변하는 출동 준비 모습들
보고만 있어도 사뭇 진지해지고 아슬아슬한 느낌인걸요~

드이어 출동이네요~~~ 삐뽀삐뽀~ 를
NEE NAW! 라고 표현하는지 첨 알았답니다~
put on과 get on이란 용어가 많은 것을 할 수 있는지두요~
아이와 함께 엄마도 배우고 있네요~ ^^

다음으로 재미있어 한 책은 바로 요것~
Going Up and Down
책 제목답게 한 아이가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고 있네요

여기선 Look at me와 going up과 going down을
반복적으로 들을 수 있답니다~
ORT의 Look at me 책이 생각나네요~

이번에는 going in과 going in and out~
위치에 따른 다양한 전치사들을 익힐 수 있네요~
아이가 몸소 보여주면서 말해주니 더욱 쉽게 받아들이는걸요~

up과 down은 확실하게 익힐 수 있는 요 책~
요렇게 기본 문장부터 하나씩 쌓다 보면
나중엔 영어 문장 읽기 말하기 문제 없겠죠~

역시!~ ORT 계열 책 답게 마지막은 항상 재미있는 장면이네요~
반전있는 이야기때문에 은근 책 읽으면서도
가슴 졸이며 상상하고 기다리게 된답니다~

스냅드래곤에는 티칭노트와 부모가이드가 들어 있어요~
전 두개가 다른건줄 알았는데~ 내용은 같더라구요~
단지 언어가 하나는 영어, 하나는 한글 이예요~
아마도 원서에는 티칭노트 뿐인데,
와이즈북에서 번역본인 부모가이드를 만들어주신듯이요
티칭노트 뒤에는 시디가 들어 있답니다~

요렇게 티칭 가이드 있으면 아이들과 활용해주기 더욱 좋겠다죠~


시디도 있어서 집중듣기 하기에도 넘 좋답니다~
세이펜으로도 들을 수 있고 시디로도 들을 수 있으니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듯이요

유아부터 초등까지 영어 리딩하기 좋은 책 스냅드레곤 Snapdragons~
특히 스테이지 1+는 유아들 처음 시작할 때 좋은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 넘 학습적으로 흐르지만 않는다면
그러니까 놀이식으로 한다면 4 ~ 5살 정도에도 괜찮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