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버드 파닉스 (songbirds phonics) - stage 1+
옥스포드대학출판부에서 나온 파닉스리딩북이랍니다.
가장 아랫단계인 1+
파닉스를 시작하고 이제 영어리딩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울 둘째에게는 딱 맞는 책이었답니다~~^^
그리고 옥스포드의 느낌이 물씬나는 유쾌한 면도 담고 있어서
아이랑 읽으면서 아주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그리고 세이펜이 적용되어서 엄마랑 읽은후에 아이혼자서 보기에도 참 좋아서
활용적인면이 뛰어난 듯 하답니다^^

구성은 6권의 스토리북, 영어로 된 티칭노트, 한글로 된 부모가이드
그리고 CD로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단계는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총 10단계로 나누어져 있으면
각단계별 구성은 동일하답니다.

티칭노트와 가이드북이랍니다.
이 부분은 아직 자세하게 보지는 못했으나
한글과 영어의 차이로 보여지기는 하답니다.
영어못하는 저는 당연 한글버전으로~~^^;;

세이펜이 되기는 하지만 CD를 선호하는 분들도 계시기에
CD가 구성에 포함된 부분도 저는 좋답니다~^^

다른 단계의 책들도 궁금해지네요
저는 책들이 재미있어서 다른단계로 정말 궁금해지더라구요
가격적인면도 크게 부담이 안되서 되도록이면은 단계별로 구매해볼까싶기도 하답니다^^

다양한 그림체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스토리북 6권이랍니다^^


맨위에 영어와 한글 두가지 버전으로 책을 들을수가 있답니다~^^

각 책마다 맨뒷부분에는 이 책에서 다루고자하는 음가가 적혀있답니다.
파닉스를 기준으로 리딩을 익히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다양한 활용은 가이드북에 자세하게 실려져 있답니다^^)





울 아들은 책보고는 깔깔거리면서 넘어갔는데요
ㅎㅎㅎ 사실 저도 웃겼거든요
울 아들도 엄청 웃겼나봐요~~^^
유쾌하게 파닉스를 적용해서 리딩을 시작하는단계에
가격대비 참 좋은책이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