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명성이 자자한 책이라 뭐라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것 같아요.
누가 읽어도 좋을 명작만을 엄선하여 정리한 어스본시리즈는
아이들의 필수 도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영국의 유명한 옥스포드 대학의 옥스포드 출판사에서
만들어내는 어스본시리즈는 출간하는 책 역시 과학적인 검증을 통해
아이들에게 얼마나 유익할 것인지 확인한다고 하죠.
그러한 과학적인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진 책이라
그저그런 실험적인 책이 아니기때문에 아이들에게 영어적인 좋은
교육적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기정사실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을 위한 영어 교육을 원하고 관심있다면
반드시 읽어야하는 어스본리딩시리즈 Usborne Reading Series
First 부터 시작해서 단계별로 1,2,3,4단계
Young Reading 영리딩 1,2,3단계 순으로
차근차근 진행한다면 영어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으리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