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만화는 워낙 유명하기도 하지만,
최근... 현재에 들어서는 겨울왕국 Frozen 만한
애니메이션은 없는 것 같아요.
하도 유명하고 재미있고 나름 감동도 있으며
워낙 노래들이 좋다보니 10번도 넘게 본 사람도 있다는
그런 에피소드들이 전설처럼(?) 전해져올 정도죠...
믿거나 말거나식의 소문이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그런 소문만큼이나 재미있고 환상적인
스토리와 배경들, 그림까지 멋진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만 보는 것은 참으로 말로 못할 정도로
아쉬운 마음이 가득할 수 밖에 없을 정도인데....그렇죠^^?
그런 아이들에게 책으로 영화를 보고난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줄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하는 생각을
그대로 담아낸듯한 책이네요.
재미도 있고, 그림까지 환상적이고, 내용도 좋으니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공부하기 좋다는 생각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