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는 너무나 유명해서 설명이 필요없는 책인 것 같아요!!...
그래도 유익한 것을 적어 보면
우선은, 단계 별로 되어 있어 단계를 높여 가는 재미도 있습니다. ^^
어떤 연령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어린 나이의 아이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고,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책의 두께가 두껍지 않아 아이들이 부담을 갖지 않습니다. ..
그리고 그림으로도 많은 것을 알수 있고......
무엇보다 오디오가 정말 좋습니다!.....
가능하면 오디오와 같이 책을 읽게 해 주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 포함이 되어 있고,
그리고 유머러스한 내용도 있어서 좋습니다.
지겨워하지 않고 책을 읽습니다.
7단계여도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 아이에게 추천했는데 모두 성공했구요.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유치 단계의 아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혹은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도 괜찬습니다....
어렵지 않게 영어를 배워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참 좋습니다.
아이에게 영어 책 읽으라고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서 읽으니
엄마와 아이를 행복하게 해 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