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있어 망설였지만
언젠간 꼭 사야될 책이라서 큰맘 먹고 샀어여^^아이가 맘에 들어해서 다행이기도 했구여
초3에시작해서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런투리드는 정말 잘선택했다는 느낌...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풀세트로 주문할걸...더많은 할인율을 적용하게...
정말 한글자도 읽지 못한애가 몇번만 틀어주면...줄줄은 아니래도 따라하는게 신기함...
사실, 아이가 말이 느려 영어도 늦게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런투리는 최고...
공구좀 해주세요...앞으로 2집도 사야해요
저희 아이도 런투리드로 처음 읽기 시작했네요.
한글 막 떼고 난 34개월 무렵이었는데. 처음에는 외우나보다 했는데..
몇권을 외우다가 나중에는 읽기 시작했답니다. 다른 곳에 있는 문장들까지요..
사이트워드로 통문자처럼 익힐 수 있기 때문에 런투리드의 힘은
바로 그것인듯 싶네요. 노래도 노부영 노래들처럼 좋아서 흘려듣기만 해도
술술 따라하게 만들어서 그것도 좋았구요~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제가 산 시리즈는 그림이 굉장히 old fashioned 이네요.
그러지만 선명하게 텍스트의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한가지 꺼리고 싶은 부분은 좀 비싸지 않는가 싶은 점입니다.
가격면에서만 경쟁적이라면 정말 소장하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