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는 일은 언제 해도 즐거운 것 같습니다
전 이 책으로 things i like 마인드 맵도 만들고 달달 외우면서 읽어보았어요~!
내가 만든 것과 주인공이 좋아하는 것을 비교도 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딸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소피아를 책으로 만나니깐 좋아요~!
스토리도 영화와 같이 전개되고 어려운 단어도 소피아를 통해서 만나니깐 재미있어 합니다~
전 강추 합니다
사전을 이용해 단어도 찾고 수시로 심심풀이로 봅니다~
재미있게 찾고 글자 익히기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ㅎㅎ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단어는 좀 많이 어렵네요
I SPY 쉬운 버전이예요~!
초등 아이들 보다는 유아들에게 추천하며
단어를 배우기 위해서 구매한다면 초등 아이들도 추천입니다
쉬어서 흥미도는 좀 떨어지네요 ㅎㅎ
일상적인 이야기 좋아하는 남아입니다.
아놀드 노벨 책은 cd 읽어주는 목소리가 푸근한 아저씨목소리입니다.
상황에 맞게 위트있고 재미있게 읽어주는 목소리도 좋고요
책 내용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위트있게 그렸습니다.
책 중간의 삽화는 흑백이지만 책과 잘 어울립니다.
내용이나 단어도 많이 어렵지 않으면서 무리없이 이해합니다.
소소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써준 아놀드 노벨책들은 꼭 소장해야할 책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