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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olastic Emergent Reader 스칼라스틱 이머전트 리더 소셜 세트 사은품 포함 87종 풀세트 Social Studies & Learning Center / 세상에서 가장쉬운 논픽션리더스 이머전리더
    영어 시작하는 시기에 보면 좋을듯...
    [rim***] 2014-12-01

    이벤트 당첨돼서 너무 기쁜 마음으로 기다렸어요. 전 science를 신청했는데 social를 받았네요.

    아이가 초등 4학년이고, 현재 챕터북 2-3점대를 듣고 읽는 시기예요.

    그래서 사실 책을 받아보고는 너무 간단해서 조금 실망도 했는데, 아이는 쓰윽 읽어보고 워크북도 중얼거려가며 풀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이 책을 보기에 적당한 시기는 영어를 시작하는 유아단계가 좋을 듯 싶어요.

    한 줄의 간단한 문장과 사실적인 사진이 유아들의 시선을 확 끌어당길 것 같네요.

    사진을 보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기도 좋구요.

    물론 넌픽션 부분을 전혀 접해보지 못한 초등 저학년들도 한번 훑어보면 넌픽션 용어에 익숙해지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저희 아이도 넌픽션은 스쿨버스 외에는 접해보질 못했는데 오늘 챕터북을 읽다가 "shelter"(5권 책 중의 하나)가 나왔다고 좋아하더군요.  

    특히 워크북이 잘돼 있어 맘에 들었어요.

    워크북은 각 책 내용에 대해 "prior knowledge" "words" "phonics" "listening" "skill" "handwriting" "reading comprehension" "activity" 8개 분야로 꼼꼼하게 되어 있어요. 책을 한번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다양하게 책의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독후활동으로서 유익할 듯 싶어요.

    영어를 시작하는 유아는 책과 cd, 워크북으로 다양하게 즐기고, 넌픽션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은 한번 점검해보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는, 말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논픽션 리더"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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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olastic Emergent Reader 스칼라스틱 이머전트 리더 소셜 세트 사은품 포함 87종 풀세트 Social Studies & Learning Center / 세상에서 가장쉬운 논픽션리더스 이머전리더
    백과사전같은 정보가 쏘옥~
    [gmi***] 2014-12-01

    SCHOLASTIC EMERGENT READERS : social studies 4 <Fun and Games>

     

     

    SCHOLASTIC EMERGENT READERS는 흥미로운 과학, 사회, 수리 영역을 영어로 학습할 수 있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논픽션 리더입니다.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줄 수 있는 생생한 컬러 사진과 쉽고 명쾌한 영어로 실생활에 필요한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이렇게 소개하네요. ^^

     

    런투리드가 논픽션의 기본이자 기초라면 SCHOLASTIC EMERGENT READERS는 그 다음 단계정도로 좀 더 깊은 지식을 얻기 위한 책이라고 하면...음...아니 그보다는 아이들 수준에 맞는, 생활 백과사전 정도라고 해 두면 좋을 것도 같네요.

    사실 제가 본 책이 social studies 분야뿐이라서 더 그렇게 느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SCHOLASTIC EMERGENT READERS : social studies 는 총 6가지의 큰 주제 아래 30가지 타이틀, 그러니까 30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중 <Fun and Games>는 4번째 주제로 CRAFT, GAMES, PUPPETS, DANCING, READY, GO! 이렇게 다섯권의 본책과

    워크북 한 권, 그리고 CD로 구성되어 있구요.

     

     

     

    휘리릭 훑어 보니 책의 주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세계 여러 나라의 풍습이나 특징들을 알 수 있는 장면들도 많아서

    엄마도 공부가 많이 되겠더라구요.

    정말 백과사전에서나 볼 법한 사진들이라서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욕구가 마구 마구 생기게 만들더라는,,,ㅎㅎㅎ

     

     

     

     

    런투리드 책과의 책 크기를 잠깐  비교하자면 요렇습니다.

    큰 차이는 없지요? 세로 길이가 약간 더 긴 것뿐,,,

    본문의 문장도 런투리드와 비슷하게 한 페이지당 한 문장을 넘지 않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바로 speaking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문장이라기보단 reading위주의 문장이 주를 이룹니다.

     

     

    본문을 약간 살펴 보면...

     

     

     

     

    제가 이 책을 보고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 들었다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부분이기도 한데요.

    본책의 뒷 부분에 본문에 실린 사진을 작게 실어 놓고 하나 하나 요약해서 사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어요.

    사실 본문에 있는 영어만 본다면 이거 별거 아닌데?할 수도 있겠지만

    사진과 함께 그 정보를 이해하고 독해해내려면 수준있는 영어가 선행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워크북은 역시 단어, 파닉스, 문장 쓰기, 본문 내용파악하기, 듣기문제 등의 기본적인 내용과 함께 각 주제에 맞는 Activity가 하나씩 더 있더라구요.

     

     

     

     

    런투리드도 접해봤고 또 지금은 four coners emergent 단계 책을 보고 있기때문에

    SCHOLASTIC EMERGENT READERS를 만만하게 봤더니 절대 만만하게 볼 책은 아니네요. ^^;;

    하지만 너무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이 있어서 꼭 한 번 제대로 보고 싶은 책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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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olastic Emergent Reader 스칼라스틱 이머전트 리더 소셜 세트 사은품 포함 87종 풀세트 Social Studies & Learning Center / 세상에서 가장쉬운 논픽션리더스 이머전리더
    맘에 쏙~드는 멋진 논픽션이네요
    [roc****] 2014-12-01

    와우~~정말 놀라서 입이 떡~~허니 벌어졌네요..

    마치 예전의 사이언스 스토리북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저의 큰 아이가 너무나 사랑했던 저또한 너무나 맘에 들었었던 시리즈 였거든요.

    이번엔 두툼한 워크북까지 해서 이렇게 한 세트로 알차게 들어있는 것을 보니

    얼른 둘째가 영어에 재미를 깨쳐서 이런 책도 사랑하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이제 영어에 첫발을 디딘 6세 딸냄은 아직 영어를 너무 낯설어 한답니다..

    scholastic emergent reader social studies 중에서 math 파트 입니다.

    시디는 예전엔 정말 스토리 혹은 내용만 아주 깔끔하게 읽어주었는데

    요즘엔 이렇게 챈트들이 들어가 있으니 훨씬 접근하기가 용이하네요

    워크북 또한 단순히 프린트 된 것들과는 다르게 스티커 활용 뿐만 아니라

    듣기/단어/파닉스/액티비티 까지 해서 정말 정성이 가득 든 잘 차린 한식 한 상을

    받은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한번씩 듣고 읽어주고 쉬운 것들 따라할 만한 것들은 한번씩 따로 읽고 해서

    아이가 좀 관심을 보이고 특히 좋아했던 장면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외국아이들은 많이들 하는 이 게임이 합스카치 이던가요??

    (저처럼 긴가민가 하는 맘들을 위해 마지막 장엔 비록 영어이지만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네요.

    엄마도 공부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자기도 이게 한번 하고 싶다고 하네요..근데 어디 마땅히 맘 편하게 분필루 확 그릴데가 없네요.

    주차장에 하다가 한번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말이지요..흠...

    두번째 그림은 왠만한 행사장에선 볼 수 있는 예쁜 꽃시계

    요렇게 예쁜거 아주 좋아한답니다..

     

     

    평상시에 잘 보긴 했지만 인식은 하지 못했던 저에겐 다소 뜻밖의 곳에서 불쑥 찾아지는 이런 패턴들...

    이제 다니기 시작한 유치원의 원복이랑 비슷하다고 자기도 그럼 패턴이냐고 당연히 한글로 묻더군요..^^

    전 열심히 패턴 을 말해 주었는데도 열번 말하는 영어 보다 한번 질러준 한글이 더 귀에 쏙쏙 들어오는가 보더군요.

    스키장에 그래도 가본 적이 있다고 아주 많이 아는체 하던곳...입니다.

    너무나 선명한 사진이 주는 단점은 한글말이 무지무지 많아진다는데 있네요..

    도대체 진도가 나가지질 않더군요..^^;;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숫자 찾기입니다.

    아직 10까지 헤아리기에 12는 역쉬나 발음하는데도 어렵더군요..

     

     

     

    아이가 좋아하는 장면들이 유독 많았던 책입니다.

    그리고 확실히 big 은 알았어요...짝짝짝!!

    little은 아직 좀 어려운듯...그래도 small 이라고 할려다가 그냥 책에 있는데로

    가는게 낫겠다해서 계속 그렇게 했습니다.

     

     

     

    평소 나름 알고 있던 숫자들 1,2,3 으로만 거의 구성되어있는 책이라 유달리 자신감을 보인 책이네요

    그래도 a few 이런건 몰라서 그 의미가 그래서 그냥 3으로 갔구요

    마지막 페이지엔 any number 이라고 나오는데 그냥 헤아려 보았습니다.

    여덟 eight 이라고 하면서 저의 표정을 살피더군요..

    칭찬을 바라는 거겠지요?? 잘했다고 칭찬해 주었어요

    이 페이지를 할 땐 how many? 라고 할 때의 대답을 하는 방식으로

    how many? 를 귀에 익숙하게 하려고 했어요..

     

    더디지만 이렇게 가다보면 희망은 있으리고 보고 꾹~~참고 조금씩

    가능하면 매일매일 해 주어야 겠지요..

    한번씩 읽어줄때마다 이런 다짐을 해 봅니다.

    내일부턴 꼭 실천하리라...하고 말이지요..

     

     

     

     

    너무나도 알차고 알찬 다시 봐도 너무 예쁘고 괜찮다라는 말이 계속해서 나오게 만드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와~~정말...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이런거 보면 큰아이는 영어를 너무 어렵게 왔나보다...하는 생각이 들고

    세월이 정말 많이 바뀌어서 영어교재도 이렇게 발전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 워크북 없을땐 인터넷 사이트서 관련된 것 찾아서 프린트 해서 그렇게 했거든요

    이젠 그런 고민없이 바로바로 해결이 되니 얼마나 좋은가요?!!

     

    이렇게 한번 해 보았어요

     

    먼저 시디를 한번 듣고 제가 읽어주고 본인이 보고 싶다고 하는 경우 혼자서 좀 보다가

    다시 책 읽어주듯이 앉혀서 읽어주었어요.

    어느순간부터 부끄럼이 많아져서 사진이랑 동영상 찍기가 쉽지는 않네요

    엄청 이런거 즐기더니만 말이지요..

    첫번째 권은 big /little 의 의미와 단어를 귀에 새기는 거에 중점을 두었어요.

    두번째 권은 how many? 하는 질문에 one/two/three...하는 답을 할 수 있게 반복하구요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매일 매일 조금씩 조금씩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귀찮고 피곤하더라도 다시 한번 더 머릿속에 새겨 두어야 겠습니다.

    둘째의 예쁜 목소리로 영어가 스스로 나올때 까지 말이지요

    (너무 욕심이 큰가요??^^;;)

     

    http://cafe.naver.com/nowbook/536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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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daum.net/hohoping/79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397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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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olastic Emergent Reader 스칼라스틱 이머전트 리더 소셜 세트 사은품 포함 87종 풀세트 Social Studies & Learning Center / 세상에서 가장쉬운 논픽션리더스 이머전리더
    [첨부사진있어요] 우리아이 영어시작으로 딱이네요.
    [ifi*] 2014-12-01

    블로그에서 보시면 좀 더 많은 사진과 편하게 보실 수 있어요!! 블로그에서 봐주시길~~

    ----> 블로그 가기  <- 링크 걸었어요!!요기서 봐주세요!!!!!!!

     

     

    제가 받은 Fun & Games 의 구성입니다.

    Communities, Families,Living in the U.S.A , Fun & Games, Places,Biographies 등 5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어요.

     

    [Crafts 수공예]

    세상의 다양한 수공예품에 대한 예문입니다. 러그는 어떻게 만들고, 서예도 나오며, 찱흙으로 빚는 공예도 있으며, 계란에 색칠을 하는 사진도 있어요.

     How were  these rugs made?

    By weavign. 

    [Puppets  꼭두각시 인형]

    손가락 인형이나 꼭두각시 인형에 대한 예문이에요. 그림자 인형도 나오고 양말인형도 나옵니다.

     There are shadow Puppets

    and string puttets.

    [Dancing  춤]

    바구니 춤이란 것도 있네요. 어느나라 민속춤인가 봅니다. 부채춤도 나오는데 애석하게 우리나라의 부채춤이 아니고, 유럽의 어느나라 같아요.아프리카의 민속춤이라든지, 후프춤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Let's go  dancing.

    [Rdady. Set. Go!  준비 출발!]

    육상, 야구, 축구등 여러 종류의 스포츠 실사사진이 수록되어있어요.

     Ready, set , shoot!

    [Games 게임]

    세계 여러나라친구들의 게임문화를 알 수 있어요. 후프게임,점프로프 게임, jacks 게임 이란것도 있어요. 일명 공기놀이가 아닐까싶네요.

     We can play  a hoop game.

     

    워크북의 구성을 살펴보아요

    워크북의표지에요. 다섯권분량이 모두 있구요.

    일목요연하게 칼라로 구분해놨어요. 

     Prior Knowledge Workbook에는 뒷표지에 Answer Key가 수록되있어요.

     Words    

      Phonics  단어를 찿아서 동그라미 치는 페이지에요.파닉스도 합니다.

     Skill    

      Handwriting 쓰기 페이지도 있어요.

     Reading Comprehension    

      Activity  매칭되는거 줄긋기 와 스티커로 러그를 만들어보라고 하네요.Readi

     Listening  오디오를 듣고 빈칸을 채우라네요.듣기능력을 향상시킬수있어요.

     

     

    지안이의 독후활동

    지안이는 영어를 한글 보다 먼저 관심가져했고, 어린이집에서 선생님과 하는 수업시간을 가장 좋아해요.

    집에와서 영어선생님 놀이 하자고 그러면서 영어로 얘기하자고 해서 고민아닌 고민을 해요. 그래서 엄마표로 먼저 시작해 볼려고 이리저리

    영어고수님들 블로그 보러다니다가, 쑥쑥몰에서 스콜라스틱을 알게되서 sight word readers 먼저 시작하게 되었어요.

    제가 만나본 스콜라스틱책은 저렴하고 얇은 페이퍼북이지만, 결코 뒤지지 않는 책인거 같구요 부담스럽지 않아서좋아요. 이제 알게 되었으니 차근차근 시작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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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olastic Emergent Reader 스칼라스틱 이머전트 리더 소셜 세트 사은품 포함 87종 풀세트 Social Studies & Learning Center / 세상에서 가장쉬운 논픽션리더스 이머전리더
    논픽션의 첫걸음...
    [kel**] 2014-12-01

    창작동화만 너무너무 좋아라하는 아들에게

    이젠 뭔가 non-fiction분야의 책을 읽혀줘야겠다는 생각에

    scholastic emergent readers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창작책만 읽었기에 자칫 너무 어려운 내용을 들이밀면

    거부감이 생길것 같았는데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논픽션 리더이기에 한편으로 안심이 되었습니다.

     

    social stuides의 주제는 6가지로 나뉘어져있스니다.

    communities, families, Livin in the U.S.A., Fun % games, Places, Biographies

    그 중 communities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ommunities의 구성은 위와같이 5가지의 소주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CD와 스티커가 들어있는 workbook도 함께 있답니다.

    먼저...shelter를 살펴보면 요즘 아이들은 흔히 아파트나 다세대주택들만

    집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데 여기서는 그것뿐 아니라

    아래와 같은 진흙으로 된 집도 있고

    에스키모가 사는 igloo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에스키모가 아니라 inuit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뒤 부연설명부분에 나와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요즘은 에스키모보다 inuit을 더 많이 쓴다고

    유치원 선생님한테 배웠다네요...ㅡ,.ㅡ;;

     

    엄마인 제가 아들에게 배웁니다.

     

     

    그리고 한줄씩만 되어 있는 글에서 그 이상의 어떠한 정보도 받을 수 없다 생각했는데

    책의 젤 뒷부분에 이렇게 부연설명이 장황하게 나열되어 있었스니다.

    엄마가 이것을 먼저 외운다면(????)

    굳이 아이에게 붕ㄴ설명부부을 읽게 할 필요없이

    그림을 보며 엄마가 외운 내용을 설명해주면

    엄마의 체면도 서게되고 엄마으 common sense도 늘어날것같더라구요.

    CD에 이부분이 녹음되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긴 했어요.

     

     

    영어가 어느정도 진행된 아이들에게는 이 책이 쉬울진 모르겠지만

    이 설명 부분을 읽게 해서 지식을 습득한다는 차원에서는

    그닥 쉬운 책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남자아이이다 보니...젤 열광했던 책이네요.

    우주인도 하나의 직업이라는 사실!!!

    아마6살난 저희 아들은 몰랐을껍니다.ㅋㅋㅋ

     

     

    아빠처럼 회사에 다니는 사람도 있지만 이런 일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던 순간이였네요.

    아들은 연신..."이것도 일하는 거예여?이거해도 돈벌어요?"를

    외치면서 말입니다.

     

    역시...너무도 사랑스러운 부연설명 부분입니다.

    저는 이것을 외우진 못했고(기억용량의 한계때문에)그냥 읽어줬는데...

    가만히 그림보며 앉아서 듣고 있는6살난 녀석이 이쁘기만 하더군요.

    이해의 유무는 저도 미지수 입니다.ㅋㅋㅋㅋ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녀석은 이 그림을 보고도 좋아하더군요.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그런지...

    자기도 학교(유치원^^)에서 이런거 한다며 제스쳐도 보여주고

     

    workbook을 한번 볼까요?

    이것 또한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각의 책의 workbook을 할때 젤 먼저 선행지식에 대한 부분이 나옵니다.

    그때, 아이와 참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더군요.

     

    getting around의 workbook은 선행지식을 묻는 부분에

    rhyming work를 찾는 것인데도

    어떻게 해서 이것이 같은 rhyming work인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아이가 발음도 하고...

    그리고 각 주제의 workbook에 퐈닉스를 다루는 부분도 있었는데요...

    글쎄요...

    영어노출이 그닥 많지 않은 아이들은

    입분을 다룰때 그냥 소리내서 읽게만하고 지나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아이랑 Long "a"sound가 이것말고 또 뭐가 있는지

    물어보고 써보게도 했답니다.

    그리고 ...이해도를 알아보는 부분....

     

     

    이 정도면 좀 짧긴하지만 훌륭한 workbook이라 생각됩니다.

    이것은 market에 관한 workbook인데...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꺼리가 참 많았습니다.

    왜 먹으면 안되는지..이걸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skill부분에서 달는 건데

    아주 유명한 마더구스를 보고 라임을 찾는거였습니다.

    아들과 저는 이노래를 이미 알고 있어서

    같이부르면서 찾아봤네요.

    참으로 좋은 활동이였습니다. 여기서 감동 100배~~

     

    마지막엔 Where does it come from?이라고 해서

    고기는 어디서?우유는 어디서?계란은 어디서 우리가 얻게 되는지 등...

    어찌보면 나중에

    과학부분에서 필요한 서행지식도 제공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실사를 보며 아이가 느끽 생각하고 말하게 함으로써

    비록 세상에서 가장 쉬운 논픽션이라고는 하지만

    하나하나 잘 살펴보면 결코 쉽지만은 않은

    아주 알찬 리더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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