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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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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olastic Emergent Reader 스칼라스틱 이머전트 리더 소셜+사이언스 세트 사은품 포함 174종 (가이드, 플래시카드 포함) 세상에서 가장쉬운 논픽션 리더스 이머전리더
    사진도 너무 생생하고 너무 좋아요!
    [itm***] 2014-12-01

    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선택한 이머전 리더 시리즈입니다.

    남자아이라 책읽기를 싫어하는데, 이 책은 모두 실사로 이루어 진데다가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야를 다루고 있어 너무 즐겁게 책읽기를 하고 있네요.

    무엇보다 워크북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워크북을 풀면 책에 나온 내용은 완전히 숙지가 되는 것이 마음에 쏙 듭니다. 시디 구성도 너무 좋아요. 문진 시디에는 챈트가 모두 있는데요, 챈트가 리듬감이 있어 아이들이 쉽게 따라하고, 혼자서도 흥얼 흥얼 문장을 말하게 된답니다.

     

    아들을 모두 읽히고 나면, 딸과도 함께 읽으려구요. 워크북만 따로 구매할 수 있는 구성이 없어서 좀 아쉽지만 정말 잘 구매한 것 같습니다.

     

    구매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40종 Book CD 세트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 우리 아이들은 언아이캔리드를 집중듣기용과 동화책으로 활용한답니다
    [rem**] 2014-11-27

     

     



    말이 더 필요없는  An I Can Read 를 유라는 1.2단계 꾸준히 봤는데여

     

    엄마표 영어의 필수 도서이죠~

     

     

     

     

     

    쑥쑥닷컴에서 하는 엄마들 품앗이 모임으로 집중듣기 반할때

    7세 겨울방학동안 1.2단계 모두 집듣기를 하고 체크하면서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봤던 아이의 손떼가 묻어 있는

    An I can read 1.2단계

    없는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도 했구여

     

     



     

     

     

     

    11주를 그냥 보낼수 있었는데 이렇게 집중듣기를 통해

    An I can read를 1.2단계 다 듣게 되고 읽게 되면서 동화영어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내용은 동화형식으로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고

     문장이나 단어가 처음에는 어렵지만 계속 듣게 되면 익숙하게 편안하게 받아들일수 있는 영어 책이 바로

     

    An I can read

     

     

     

     

     

     

    이렇게 그날 그날 들었던 책의 제목과 시간을 확인하는 글을 매주 올렸지요

     

     

     

     

     

    cd케이스에 이렇게 3개씩 들어 있어서 한쪽을 기준으로 듣기를 했고

    집중듣기가 끝난 책은 이렇게 스티커로 붙여 확인 작업도 함께 했습니다

     

     

     

     

     

     

     

     

     

     

     

    집중듣기가 모두 끝나고 2000시간이 넘는 듣기 시간을 축하해주려고

    이렇게 서티도 받아두었지요

     

     

    엄마표 영어의 핵심이 집중듣기를 an I can read와 함꼐 할 수 있었던건 참 고맙고

    유라의 영어 실력을 좀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유라 동생은

    An I can read

    My first book부터 함께 했습니다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보다 챕터북을 넘어가기 전에 많이 자주 계속 읽어줘야할 책이기 때문이였죠~

     

     

     

     

    아침에 일어나면 까치집을 하고 윤찬이는

    An I can read책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biscuit을 고릅니다

     

     

     

     

     

     

     

     

     

    그리고 해당되는 cd를 직접 넣고 아마도 그림으로 기억을 하고 있었던듯..

     

     

     

     

     

     

     

     

     

     

    엔요 한잔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누나가 하는 걸 봤던 셈이죠

    집중듣기를 매일 했습니다

     

     

    윤찬이는 시키지 않았는데 누나의 집중듣기 모습을 보고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 영어 습관이였지요

    그래서인지  정말 빨리 영어를 습득하고 기억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답니다.

     

     

     

     

     

     

     

     

     

    An I can read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Storybook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입니다.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영어책 스토리 자체가 주는 즐거움

    캐릭터에 대한 상상과 관심

    엄마와의 공감대 형성

     

     

    엄마표 영어의 핵심 영어북

    An I can read  시리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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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40종 Book CD 세트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책의 마술과 과학마술까지 함께한 3단계:magic secrets
    [rem**] 2014-11-27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Storybook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입니다.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3단계 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로 이루어 졌습니다

     

     

     유라는 특히 5권을 사랑해줍니다

     

     

     

    5권의 3단계 책 소개

    minnie and moo /clara and the bookwagon/the long way westward/emma's yucky brother/magic secrets

     

    총 5권의 책이 "악몽", "말썽꾸러기 동생" 같은 아주 일상적인 이야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책"이야기

    역사의 흐름을 스토리로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항상 cd와 함꼐 해줘야 효과와 재미가 배가 된다는 사실!

    각 책마다 들어 있는 cd는 항상 소중히 다뤄주세요

     

     

     

     

     

     

     

     

    외국의 생일파티나 아이들이 모이는 곳에 가면 특별하게 마술쇼를 하는 것을 자주 봤습니다

     

     

    유라는 2학년이지만 마술을 볼때 어떤 트릭이 있는지 확인하려기 보다는 마술 자체를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하는데여

    그런 유라에게 원리를 할수 있는 magic secrets는 정말 즐거운 교과서 같은 책이였답니다

     

     

     

     

     



     

    책 첫페이지에 이 책에 대한 소개가 잘 나와있는데여

    어떻게 마술을 하는지

    마술을 하는 방법과 마술쇼를 진행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나와있습니다

     

     

     

     

     

     

    How magic works!

     

    마술을 신기하게 쳐다보는 아이들과 마술을 열심히나는 마술가의 그림이 잼있습니다

    그리고 마술에 빠지지 않는 단골 손님 토끼도요~

     

     

     

     

     


    Magic trick for you

     

    이부분부터는 마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트릭을 알려주는부분으로 유라 너무 재미있어 했지요

     

    "어~"

    "아~"이런 추임새가 가장 많이 들렸던 책이기도 하고요

     

     

     

     

     

     

    다양한 마술 방법 중에서 유라가 할수 있겠다고 뽑은 것들만 소개해보겠습니다

     

    연필사라지기는 정말 당황스럽게 간단한 마술이랍니다

    보자기로 가린 사이에 연필을 무릎사이에 끼워두는거죠

     

     

     

     

     



     

    단단한 연필이 눈의 착각에 의해서 휘는것처럼 보이는 마술 소개도 있고

     

     

     

     

     



     

    종이접기만 잘하면 동전을 없앴을수 있는 훌륭한 마술사가 될수도 있습니다

     

     

     



     

    정전기를 이용한 마술

     

     

     

     

    온도차를 이용한 마술

    또한 과학의 원리도  잘 이용하면 간단하게 마술을 보여줄수도 있어여



     

     

     

    A magci show

     

    이제 마술을 연습했으니 드디어 마술쇼를 할 차례입니다

     

    show dress up like a magician

     

     



     

     
    원래 우리 몸의 땀으로 동전이 붙여지는것이나

     

     

     

     


     

    병안에 클레이로 줄을 붙여두는 트릭


     

    마술쇼에서 소개된 마술들은 비교적 쉽고 간단한 내용이 많습니다

     

    인형이 잘리지 않고 봉투를 잘 이용해보는 법

    이부분에서는 유라가 실제 마술사들이 칼로 사람을 자르는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열심히 하면

    "what a great show"~~

    성공적인 마술쇼가 이루어지겠죠

     

     

     

     

     

     

     

     

     

     

     

    이부분에서 너무 웃겼습니다

     

    물고기 먹는 마술을 해보고 싶은데 실제 물고기가 당근모형이라 다행이지만

    유라는 당근을 아주 싫어해서 어떻게 해야 하냐고 합니다

     

     

     

     

     



     

     

     

     

     

     

     

     

     

     

     

    유라는 이번 책을 정말 자주 여러번 보았습니다

     

    마술을 직접 보여주고 싶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먼저 보여주고 싶은 마술을 secret노트에 정리해서 가지고 다니며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드디어 쇼 당일날

     

     

    책을 다시 한번 보면서 머리속으로 마술을 정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번 해보기도 하고...

     

    초 집중하는 모습으로 리허설을 준비했습니다

     

     

     

     

     

     



     

    마술모자와 망토를 쓰고

    조수까지 완벽했는데

     

     

    조수님이 갑자기 맘이 변해서 안한다고 하는 바람에

     

     

     

     

     

     

     



     

    혼자 인사하며

     

    welcome to my magic show!!!!!!!
     

     

    아빠도 크게 호응해줘서 유라가 아주 기분이 좋았지요

     

    역시 영어할때는 아빠가 도와주면 효과가 배가 되는거 같아요

     

     

     

     

     

     



     

    원래는 6개나 준비했는데

    고만하고 싶다고 해서여...망토가 너무 더운관계로 급 마무리를 했답니다 ㅋㅋ

     

     

     

     

     

     

     

     

     

    과학으로 보는 마술

     

     

    과학에도 신기한 마술이 정말 많답니다

     

    산과 염기성을 이용한 색의 변화를 마술사로 변신한 유라가 보여드립니다.

     

     

    라면과 적채. 식초만 있으면 준비 끝

     

     

     

     

    This magic is about the color change!!!

     

    The noodle's color is going to chage into purple!!

     

    짜잔~~~~~

     

     

    This time  !!

     

    It will be changed the pink noodle~~

     

     

    정말 색이 변했는데여

     

    식초를 넣었기 때문이라.. 마술사가 코를 잡고 마술을 부리고 있습니다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신기한 마술의 비밀도 풀고

    아이가 직접 마술을 보여주면서 자신감도 up되는

    아주 특별한 시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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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40종 Book CD 세트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할로윈활동으로 만나는 3단계 minnie and moo
    [rem**] 2014-11-27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Storybook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입니다.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3단계 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로 이루어 졌습니다

     

     

     유라는 특히 5권을 사랑해줍니다

     

     

     

    5권의 3단계 책 소개

    minnie and moo /clara and the bookwagon/the long way westward/emma's yucky brother/magic secrets

     

    총 5권의 책이 "악몽", "말썽꾸러기 동생" 같은 아주 일상적인 이야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책"이야기

    역사의 흐름을 스토리로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항상 cd와 함꼐 해줘야 효과와 재미가 배가 된다는 사실!

    각 책마다 들어 있는 cd는 항상 소중히 다뤄주세요

     

     

     

     

     

     


     

     

     

     

     

     

     

    3단계 중에서 Minnie and Moo를 골랐답니다

     

     

     표지를 살펴볼까요?

     

    의자라고 생각했던 그림이 bed 침대였군여

    그런데 동물 친구들의 똥그란 눈을 보니 왠지 높은 곳에서 아래로 아주 높은 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예상을 하게 만듭니다.

    또 아래부분에 함꼐 그려진 호박들은 제목에 사용된 주황색과 뭔가 연관성이 있어 보이네여

    표지만으로도 히죽히죽 웃게 만드는 An I can read!

     

     

     

     

     


    언아이캔 리드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모든 an I can read 책을 검색해 볼수 있구여

    3단계에서 찾아보면 이렇게 minnie and moo 을 검색해 볼수 있습니다 또한 작가님에 대한 간략 소개도 볼수 있어여

     

     

     

     

     

    이 Minnie and Moo는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여

     

     

     

     

     

    이렇게 다른 책들도 함꼐 읽어가면 좋을거 같습니다

     

    An I can read는 단행본을 여러권으로 묶어 놓은 형태를 띈 출판물이지만, 실제로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몇권씩 만나 볼수 있어서

    유라의 경우는 시리즈를 정말 많이 좋아했고, 지금도 가끔 "어떻게 스폰지케익을 만드는데 스폰지를 넣을 생각을 했을까" 하며

    그녀의 엉뚱한 행동들이 생각하면서 웃곤 합니다

    이런 점들이 바로 아이들이 an I can read를 좋아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책이 들어 있는 케이스 뒷면을 보시면

    레벨 3번의 21번 해당되는 도서는 빨간색으로 나타냈어여~

    요렇게 cd와 함께 쏙 넣어 볼수 있는 leve3은 총32권으로 되어 구성되어 있는데

    an I can read 사이트에는 45권을 검색 할수 있어여~

     

     

     

     

     

     



     

    저는 영어책을 보기 전에 가장 먼저 책 뒷부분에  나온 줄거리를 미리 읽어봅니다

    그래야 앞으로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머리속으로 그리고 있기 때문에 혹시나 어려운 단어나 문구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아이와 진행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은 일 년중 가장 무서운 밤이 가장 재미있는 밤으로 바뀌는데여

    침대를 타고 레이스르르 하면서 미니와 무 . 그들의 친구들은 우연하게 할로윈파티에 참가하게 되고

    맛있는 사탕과 초코릿을 얻기 위해 웃긴 트릭을 쓰게 된답니다 ..

     

    이렇게 나와있으니..이 책이 앞으로 어떤 내용으로 스토리가 이루어질지 모르는 단어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 줄어든답니다

     

     

     

     

     

     

     

     

    총 8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 Minnie and Moo

     

    챕터1:The Dream

     

    주인공 minnie 가 나무 아래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자려고 해요

    하지만 꿈에서 minnie는 커다란 쥐가 마지막 남은 puff까지도 먹어버리며미니를 비웃는이상한 꿈을 꾸게 된답니다

     

     

    좋은 표현

     She tossed and turned.

     뒤척거리다.. 한국어로 하면 쉬운데 이런 문장이나 어구를 책으로 익히지 않으면 막상 영작이 참 어렵습니다

    눈으로 보며 읽히고, cd로 다시한번 들으면서 이런 깨알같이 소중한 문장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An I Can Read 

     

     

     

     

     

     

     

    챕터2:The Living Bed
     

     

    불쌍한 minnie는 moo를 쥐로 착각하고 먹고 있습니다..

     

    그냥 나쁜 꿈이라고 minnie는 나쁜 일이 일어날거 같은 예감이...요건 여자의 직감?

    실제 침대가 언덕 아래로 굴러갑니다

     

     

     

     

     



     

    침대는 굴러굴러 아주 barn까지 와버려고

    2명의 양 .소 친구들까지 태워갑니다

     

     

    내용이 점점 흥미 진지해지고 있습니다

    유라는 굴러가는 침대 때문에

    본인이 데굴데굴 굴러갑니다..너무 웃기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챕터3: Treats

     

    굴러간 침대는  barn에서 자고 있던 여러 친구들을 태고 버스스탑에서 멈추게 된답니다

    이 당황스러운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는 동물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 가득한 minnie

    그녀는 자기의 나쁜 꿈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설명하게 되지요

     

     



     

    무서워한 minnie를 위해

    친구들이 trick or treat!를 생각하게 되요~

     

    필수문구

    trick or treat!

    할로윈이라고 하며 꼭 알아야 할 재미있는 문구가 있죠~

    한국어로 풀어내려고 하면 어렵습니다. 그냥 trick or treat!! 사탕주세여.. 안잡아 먹을께여

    아이들이 할로윈에 코스튬을 하고 이집 저집 돌아다니며 trick or treat!을 외치는 활동

    엄마표 영어하기 전에는 몰랐답니다.

     


     

     

     

     

     

    챕터 4: cows go moo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시작되는 동물 친구들의 모험이 챕터 4에서 시작되는데여

    minnie가 잘 잘수 있도록 많은 sweets를 얻기로 하는 동물친구들의 모습이 아주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챕터5:tricks

     

    할아버지는 조금 괘씸하신듯해여 ㅋㅋ

    진짜 아이들이 동물로 변장했다고 생각하고 계시거든여

     

     

     

     

     


    챕터6:More Tricks

     

    동물 친구들은 이집 저집 돌아다니며 빈 베개가 넘칠 만큼의 사탕과 초콧릿을 받습니다.

     

     

     

     

     

     

    챕터7: bus Service

     

     동물친구들이 trick or treat!을 하고 돌아온 버스스탑 침대에는 왠 할머니가 버스로 착각하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Drop me off at Fifth street"까지 말씀하시고

     

     


     

    동물들이 당황할 사이도 없이

    minnie가 꿈에서 봤다는 giant rat이 걸어오는걸 보고 있어여

     

     

     

     

     

     



     

    당황한 동물 친구들은 침대를 밀다 할머니를 어느 집앞에 내려드리고.. 이 엉뚱한 친구들은 그사이도망을 갑니다

    이렇게 귀여운 친구들이라면 할아버지도 아무말 안하실텐데..

     

    같은 의미 다양한 표현

    Drop off/

    Step off/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기 보다 여러 문형을 다양한게 활용해 이야기를 만든게 비 영어권 아이들에게 너무나 유용한거 같습니다

     

     

     

     

     

     

     


    챕터8: The Dream


    괜시리 영문도 모른채 할아버지만 혼나는 장멸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사탕을 한아름 안고 있으니 더이상 giant rat에서 sweet things를 뺏길 염려가 없겠죠~

     

    이렇게 minnie와 moo는 다시 행복한 꿈을 꾸며 잠에 든답니다

     

     

     

     

     

     

     

     

     

     

     

     

     

     



     

     

    유라가 제목에 night 가 있어서 꼭 잠들기 전에  누워서 읽고 싶다고 합니다

    그냥 읽다 잠들까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에피소드가 정말 재미있다고 앉아서 웃으면 읽느라 잠드는 시간이 늦어져버렸습니다

     

     

     

     

     

    바른 자세로 앉아서 다시한번 큰소리로 읽기를 했습니다

     

     

     

     

     

     

     

     

     

     

     

     

    비영어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엄마의 발음도 정확하지 않은 발음에 자주 노출된답니다.

     

    그래서 저는

    An I can read의 경우 cd가 전체 듣기 1번. 또 페이지 넘김 소리 없이 1번

    총 2번의 전체듣기가 반복되기 때문에 첫번째는 책을 보며 정확하게 듣는 집중듣기

    두번째는 연따로 활용했습니다

     

     

    집중듣기 장면

     

     

     

    연속 따라하기

     

     

     

     

    cd 음원이 15분 내외로 되어 있기때문에

    1시간 코스로 집중해서 3번을 활용해도 좋고

    저처럼 매일 조금씩 나누어서 활용하면 부담없이 재미있게 될거 같아여~

     

     

     

     

     

     

     

     

     

    유라와 윤찬이는  halloween활동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답니다

     

    지방색이긴 하겠지만 이곳은 할로윈 활동을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전혀 하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유라도 9살이 되었지만 아직 경험을 해본적이 없어여

    그래서 이번 활동은 halloween을 중심으로 두고 해보았습니다

     

     

     

     

    1.할로윈 관련 책 읽기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과 집에 소장중인 다양한 할로윈 관련 책을 재미있게 읽고

    할로윈에 대해 그동안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 되었어여

     

     

     

     

     

     



     

    그리고 쑥쑥닷컴에 가시면 할로윈 유래와 사실에 관한 워크지가 있어서 함꼐 풀어보았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자료가 가득가득 있답니다.

    더이상 할로윈에 관한 자료를 찾아 돌아다니시 않으셔도 되여 저 역시 여기 활용된 자료들 모두 이곳에서 프린트 했습니다

     

     

     

     

     

     

     

     

     

    2. 할로윈 그림 빙고 게임



    할로윈에 관련된 다양한 그림 카드와 단어장을 프린트 했습니다

     

     

     





     

    빙고 카드를 할건데여 그림을 한장만 프린트를 했고 상대방이 쓸 다른 빙고 카드는 유라에게 작성하게 했습니다

    한번이라도 wrinting을 더 시키려는 엄마의 욕심을 모른채 유라는 열심히 집중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고 잘 할수 있는 있는 단어들은 그림도 함꼐 그려넣었습니다

     

     







     

    자 이렇게 책으로 간막이를 설치해 두고 한단어씩 불러나갑니다

    예쁜 단어와 함께 빙고를 하니까 할로윈 단어를 그냥 쉽게 외우게 되는거 같습니다

     

     

     

     

     

     

     

     

     

     

     

     

     

     

     

    3. 할로윈 박쥐 만들기

     

    이번부터는 만들기로 4살 동생도 함꼐 활동을 했습니다

    화장지 다 쓴 심으로 박쥐만들기를 할껀데여. 우선 각자의 손을 먼저 그려넣습니다 이 손이 박쥐 날개가 될거예요

     

     

     

     

     

     

     





    박쥐 눈을 같이 붙여 주어야 하는데 우리 아들은 괴물 박쥐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고무줄로 연결해주었떠니 저렇게 들고 다니면서 높은 곳에서 뜅기기


     

     



     

     

     

    4. 뼈조각 이어주기

     

    할로윈에 빠질수 없는 뼈다귀들

    책을 통해 어떻게 몸이 구성되어 있는지

    유라는 신체 일부까지 활동을 했고 윤찬이는 뼈가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았답니다

     

     

     

     

     



     

    뼈조각 이어주기를 하고 있어여



     

    이에 관련된 아주 유명한 노래인 bone song도 함께 들었습니다

     

     

     

    뼈들이 흐물거리며 춤추는 걸 따라하는 유라를 보니 아직 9살이 어린 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할로윈이란 주제가 유라에게도 정말 재미있구나 싶었습니다

     

     

     

     

     

     

     

     

     

    5. trick or treat! 통만들기

     

    다 마시고난 일회용 컵에 뽐뽐이 클레이를 붙여준답니다.

    그리고 검정색종이로 얼굴을 붙여주고 나면 간단 캔디통 완성이 되지요

     

     

     

     

     



     

    아이들이 원하는 코스튬으로 갈아입고 온 후 통에 사탕담아달라고

    trick or treat!!을 외치고 기다리는 우리 아들입니다

     

     

     

     

     

     


     

     

    이렇게 각자의 아이템이 완성되어 있어여

     

    저기 빨간 호박은 추석때 들어온 과일껍질을 싸는 건데 뒤집어서 안에는 전단지를 넣고 검정색종이로 간단하게 호박을 연출해보았답니다

     

     

     

     

     




     

     

     

    6.할로윈 게임하기

     

    엄마가 미리 만들어둔 거미줄은 총 8개의 방이 있습니다

     

    두아이 각각 4개씩 해서 가장 먼저 방을 채우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으로 진행되는데여

    빨간 호박을 던져 가장 많이 넣은 사람에게 자기의 아이템을 자신의 방에 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답니다













     

    유라가 먼저 성공해서 유라 방에 박쥐를 걸어둔 1:0 상황

     

    동생 윤찬이가 던집니다

    동생의 호박이 들어가서 유라의 표정이 재미있네여

     

     

     

     

     



     

    과연 또 성공할까?

     

    아이들 모두 기대하고 있어여



     

    공주님으로 변신한 유라의 호박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또 승리를 해서 뼈다귀를 붙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아이템이 다 거미줄이 붙여지고 사진 활영을 하자니

    유라는 할로윈이라 이런 표정이 어울린다면 코를 벌렁거리고 있습니다.

     

     

     






     

    발바닥에 식겁하셨나요? ㅋㅋ

    파워레인저 대원이 발자치를 하는 것이니 놀라지 마세요~

     

     

     

     



    아이들과 처음으로 해본 할로윈활동

     

     

    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으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행복했습니다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40종 Book CD 세트
    I can read books - level 3 신간타이틀 소개
    [kan*****] 2014-11-27
    I can read books가 모에요?
    미국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스토리 북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 물이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 된 오디오는 듣기능력을 향상시켜준다고 한다.
    I can read books 유명한 건 다안다.
    울집에서도 리더스를 첨 접한건 아마도 ICR시리즈 일 것이다.
    그런데 My first 단계부터 2단계까지는 많이 접한 것 같은데
    3단계는 거의 보여주지 못했다.
    이 엄마의 귀차니즘 땜시 영어의 끈을 놓느라...
    이렇게 나마 다시 만나게 된 ICR시리즈야 반갑다 ㅎㅎ
    그런 I can read에서 신간이 나왔다.
    그중 랜덤으로 level 3 - 5권을 소개해본다.
    울집에 온 5권 중 딸아이가 젤 첨 잡은 책이다.
    이유는 그냥 잼있어 보여서이다.
    언제나 항상 영어는 걍 잼있었으면 좋겠다.
    검은색 표지에 소와 닭이 널부러져 있는 익살스런 그림이다.
    빨리 이 책을 보고 싶다는 딸아이와
    셤기간이니 제발 끝나고 보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뒤로한 채...
    책장의 펼치니 Dear parent~ 로 시작되는 글이 눈에 들어왔다.
    Your child's love of reading starts here!
    그래 가는 거야~~~
    알록달록한 색상의 편안하고 익살그런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의 읽기를 도와준다.
    생각보다 글밥이 적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혼자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이 정도면 적당하다는 생각도 든다.
    너무 글만 많아도 읽고 내용파악이 안되버리면 안되니까...
    또 그림이 아이들 내용파악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니 좋으다.
    미니와 무는 없어진 젤리 도넛을 찾기 위해 나선다.
    그옆에 파란색 깃털이 있어서 파란색 닭이 그랬다고 주장하는 미니
    그래서 닭장 안에 들어가는 찾아보는 이야기다
    아! 닭처럼 위장하고 ...
    과연 미니의 젤리 도넛을 찾을 수 있을까?
    딸아이가 책소개를 이렇게 해 놓았다.
    I can read books의 좋은점은 이렇게 읽기를 위해 단계별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My first 단계 - Shared reading
    초급자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전형적인 이야기
    1단계 - Beginning reading
    스스로 읽기를 원하는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문장들과 친숙한 단어들
    2단계 - Reading with help
    발전단계의 아이들을 위한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언어 유희
    3단계 - Reading alone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
    4단계 - Advaced reading
    완벽하게 교량 역할을 해 주는 단계
    이렇게 단계별로 나뉘어 있어 적절하게 단계를 찾아 읽기를 해 주어도 좋고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라면 My first 단계부터 해주면 더더욱 좋을 듯 싶다.
    사실 리더스는 영어그림동화에 비해 재미없다는 평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I can read 시리즈는 좀 다르다
    읽기를 위한 리더스 이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영어그림동화 못지 않으니
    아이들에게 계속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소재가 다분하다
    최근에는 한글책으로 번역판이 나온 걸루 알고 있다.
    그만큼 인기가 많으니 그런 것 같다.
    같이 읽혀도 좋고 영어는 영어책이니 따로 읽혀도 O.K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으니 좋다 딱 좋다!!!
    이 책 읽은 뒤 아이와 함께 도넛 만들려 했는데
    갠적으로 일이 생기는 바람에 미루다 결국 못하게 되었다.
    화욜이면 셤이 끝나니 그때 아이와 함께 도넛 만들기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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